울나라 박사과정 유학생의 성과로 이번에 기존 전지효율의 100배에 해당하는 획기적 전지가 발명되었다고 합니다. 우선 뒤늦게나마 발명한 그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생각해봅시다. 현재 美 보이져 호가 태양계 탐사를 끝내고 드디어 태양계 밖으로 나간다느 뉴스를 얼마전에 본 거 같은데, 앞으로 남은 수명이 불과 10년도 안남았다고 하더군요~  그럼 이후엔 그냥 외계를 떠도는 쓰레기 짐짝에 불과할꺼란 얘긴데... 만약 상용화 된 100배 전지가 탑재된 탐색로켓이 발사된다면 우리 은하와 가장 가깝다는 안드로메다로 관광도 가능하지 않을런지... ㅎㅎ 전혀 황당무개한 얘기가 아니라고 봅니다.   보이져의 경우 발사가 70년대 말인가, 80년대 초인가에 된 것이니 무척 낡은 기술의 충전지를 갖고 있음이 틀림업ㅂ을 것이고 21세기 최신기술 탑재의 신 충전지라면 100배가 아니라 그 당시에 비하면 몇 천, 몇 만배의 효율을 갖고 더 많은 우주의 정보를 끌어모을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만.... 여러분의 생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