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아들 오랜만이야 내가 예전부터 진화론에 대해서 보거나 읽을때 생각한건데 한종에서 더 진화된종으로 진화할때 그러니까 물고기가 물밖으로 나올때를 예를 들면 어류가 진화를 해서 물밖으로 나온거잖아 그런데 어류라는 그 개체의 특성이 어떻게 변하는거야 우선 어류들은 물밖으로 나오면 죽어버리잖아 그런데 그게 어떻게 가능하게 되서 진화가 가능하냐는거지 그리고 몇억년에 시간을 거쳐서 서서히 진화하는데 왜 화석에서 보면 모든 진화전과 진화후의 생물은 확연히 다르지? 중간과정의 생물이 몇개씩은 있어야하는거아냐? 진화를 하는게 아니고 돌연변이가 생겨서 계속 나아간다고 생각하는데말야 원래 이게 진화론인가? 공돌이가 아니라 깊게 진화론을 배운적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