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자연사 박물관 ㅋㅋㅋㅋ
프리토레이(211.177)
2005-06-1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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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평의 넓은 대지 위에 생태공원과 함께 만들어진 창조자연사박물관.
새하늘의교회(담임목사 박승식)가 30억원을 들여 지난 3월말 문을 열었다.
이 교회는 이달 중 생태공원 마무리 작업을 끝낼 계획이다. 현재까지 이곳을 다녀간 사람은 약 5000명.
박승식 목사는
“일반 박물관들은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소장품을 전시하기 때문에 기독교 신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울
때가 많았다”며
“아담과 하와가 공룡들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배치하는 등 철저히 창조론적 입장에서 창조신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믿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교회로 찾아와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넓은 대지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나누고 배우는 공간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주일 오후 2시∼6시)이며,관람요금은 성인 5000원,어린이 4000원이고
단체 20명 이상은 1인당 1000원씩 할인된다. 인터넷상의 사이버 전시실(www.cjmuseum.net)을 통해서도
전시실 내부를 감상할 수 있다(031-43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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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가 공룡들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배치하는 등 철저히 창조론적 입장에서 창조신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꾸몄다”
30억 들여 x같은 박물관 만들고 투자금 회수하려고 애들 입장료 4000원씩 받아먹나..
과학 입국의 꿈이 멀게만 느껴지는구나...
짤방 같은 수업이 이루어질 날이 머지 않은 것인가..
쥬라기 공원 덜덜덜
맘에든다...
아담과 하와가 공룡들과 함께 ㅋㅋㅋ
ㅋㅋㅋ
교회 단체에서 필수적으로 갈테니..
돈이 아주 썩어서 넘쳐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