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평의 넓은 대지 위에 생태공원과 함께 만들어진 창조자연사박물관. 새하늘의교회(담임목사 박승식)가 30억원을 들여 지난 3월말 문을 열었다. 이 교회는 이달 중 생태공원 마무리 작업을 끝낼 계획이다. 현재까지 이곳을 다녀간 사람은 약 5000명. 박승식 목사는 “일반 박물관들은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소장품을 전시하기 때문에 기독교 신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울 때가 많았다”며 “아담과 하와가 공룡들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배치하는 등 철저히 창조론적 입장에서 창조신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꾸몄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믿지 않는 사람들도 쉽게 교회로 찾아와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넓은 대지와 아름다운 자연을 함께 나누고 배우는 공간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밝혔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5시(주일 오후 2시∼6시)이며,관람요금은 성인 5000원,어린이 4000원이고 단체 20명 이상은 1인당 1000원씩 할인된다. 인터넷상의 사이버 전시실(www.cjmuseum.net)을 통해서도 전시실 내부를 감상할 수 있다(031-435-1009). ========================================================================================== “아담과 하와가 공룡들과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배치하는 등 철저히 창조론적 입장에서 창조신앙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꾸몄다” 30억 들여 x같은 박물관 만들고 투자금 회수하려고 애들 입장료 4000원씩 받아먹나.. 과학 입국의 꿈이 멀게만 느껴지는구나... 짤방 같은 수업이 이루어질 날이 머지 않은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