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에 의한 열 손실
파인맛(211.218)
2005-06-14 03:38
추천 0
댓글 34
다른 게시글
-
떨어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10]울보가넷(220.78) | 05.06.14추천 0
-
사람이 우주에서 얼어 죽을라면 얼마나 걸릴까요? [14]간지에효환(221.163) | 05.06.14추천 0
-
한번 생각해보는 미래/우주전쟁 무기 -행성간탄도탄- [18]광개토대마..(220.68) | 05.06.14추천 0
-
나디아 하니까 생각나는데... [9]en(143.248) | 05.06.13추천 0
-
뇌예기가 나오니....뇌와 컴퓨터의 차이점 [12]광개토대마..(220.68) | 05.06.13추천 0
-
인간 뇌의 사고 처리 속도 - 총몽 본 사람 클릭! [17]인간(220.91) | 05.06.13추천 0
-
꿀벌은 어떻게 열을 식힐까? [3]지르문(218.157) | 05.06.13추천 0
-
횽들 도갤에는 답변이 없어서 여기에 질문. <오리진> [6]ㄴㅇㅎ(211.223) | 05.06.13추천 0
-
파인만 qed읽는데요.. [2]오리지널(61.96) | 05.06.13추천 0
-
[질문] 수소 원자에 대한 슈뢰딩거 방정식 전개 중에서... [5]삼돌이(222.102) | 05.06.13추천 0
역시 얼기보단 터지는쪽이 맞는거같다는, 정말 조금 차가워지는군요,,-_-;; 사람 36도에 물만 10킬로그램이니, 사람어는건 순식간이려나?
혼미한 애니메탈의압박, 아잉 어리버리하셈, 졀나 텐서 하는중이라는,
사람 열댓명이 서로 끌어안고 우주 공간으로 뛰어 들었다고 생각하면 될까요?
압력에의한 폭팔이 더 빠를거같은데요, 순수하게 사람이 우주공간으로 나가는것도 불가능하니, 진공과 원래있던 공간의 압력 차이로 휘리릭 빨려나가면서 분해되면서 얼면서 터지겠죠, 결국 뉴타입 아므로는 인간이아니라는,
결과가 1초동안 1천분의 1도 정도 정도 식는 것으로 나왔는데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순수하게 물 1톤이면, 비열 장난아닌거예요, 오더가 엄청나게 차이나더라도, 물은 존내 안식는구나 생각하면 지구에 생명이 사는게 물때문임을 절감한다는,
드림씨어터랑, 블랙홀이랑 이번 신보 존내 후덜덜이라는, 일렉트로니카의 향취, 드림은 좀 기분나쁜게, 그냥 저번 6집 주제 고대로 다와서 뒤집은것에 불과하단느낌이,,,스타일은 거의 제임스가 노래하는 리퀴텐,,;;; 쩝.
좀 작은 것으로 해서 10cm^3 짜리라면 1kg이고, 에너지 손실은 1/100 이 되므로 온도 변화는 10배 증가하는군요. 근데 그래봤자 1초동안 100분의 1도 변화.. 뭘 잘못 계산한게 있나...
그게 냉동기는 두 물체의 칼로리 차이에 의한 온도 내림이잖아요 실질적으론, 우주 공간의 비열이 얼만지 알면, 그냥 얼마만에어는지 알수잇을텐데요,? 아니려나? 물이 흑체가되면 좀 난감하고, 졔네들은 큰 열물리는 아니잖아요, 냉동기이야길해야할듯?
뭐 어쨌든 위의 결과대로면 터지지 않는다면 그렇게 빨리 얼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단, 압력차에 의해 팽창하면 상황은 전혀 달라짐!
면적이 휘리릭 증가하니까요, 우주 전체로 보면, 사람하나 나간거 꽤나 작으니, 우주와 사람이라고 보고 생각하면, 엄청난 공간이 잇어도 사람이 물컵 1개 분량의 3캘빈온도의 물에ㅡ 전신을 담군정도일까나? 물질이 없이 공간이 뻥떨어지면 저렇네요, -30도의 밀도가 공기의 10%인 기체그룹이라면 알몸인 사람 우주에 비해서 순식간에얼죠,
물질의 밀도가 극히 작다는게 참으로 얼기 힘든 조건임을 생각헤게 되엇삼.
얼어서 ㅈㅈ가 답이로쿠나...
에? 얼지 않는다는 결론인데요..
결국 산채로 펑인가,,,;;;
? 저 칼로리 손실이면 체온을 전부 잃게 되있는데... 아까 제가 한 질문과 다른 주제인가요?
저 칼로리 손실이면 온도로 바꾸었을 때 1kg 인 물풍선을 던지면 1초동안 백분의 일도 밖에 안 떨어집니다.
물풍선은 터지겠지만 어쨌든. 부피가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이 있지만.. 어쨌든 사람한테 1초동안 0.01도 떨어지는거면 안 식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잠시... 생각 좀.. 어쨌든 파안맛님의 결론이 옳다면 저기선 인체의 발열이 빠져 있으므로 발열을 계산에 넣는다면 타 죽는다는 쪽이 되는 건가요?
발열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여기서는 태양 빛을 보지 않는 경우입니다. 태양 빛을 직접 봐 버리면 방사선까지 골고루 얻어맞지요.
자체 발열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 제가 직관에 의지하다보니 좀 착각을 했었네요.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__)
실제상황에서 어떻게 될지는 실험해 보지 않으면 모를 것 같습니다. 체액에 의한 열 분배가 얼마나 빨리 일어나느냐에 따라서 비열 계산에 참여하는 질량이 줄어들 수 있거든요. 표피의 수 1mm 정도에서만 효과적으로 열이 분배되고 내부까지 평형 상태가 되지 않는다면 열용량이 매우 작게 되어서 온도 변화가 급격하게 될지도요.
진공에서는 끓는점 내려가기때문에 열 손실의 대부분은 증발열로 인해 발생합니다. 우주공간에 사람이 우주복 없이 놓여지게되면 순간적으로 폐에서 공기가 빠져나가면서 가슴이 압착되어 죽고, 서서히 피부로부터 물이 증발되면서 피부가 곧 얼어버립니다. 그 후는 얼음에서의 승화로인한 승화열이 주요 열손실의 원인이 되겠죠. 결국은 물이 증발되어 미이라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덩어리도 비슷하게 진행되겠죠.
정탁류님 드림엉아들 팬이신가봐~
dex햏 의견이 그럴싸하게 들리네요.. 일단 구강으로 폐속의 공기가 빠져나갈것이고, 피부뿐만 아니라, 일부 신체의 약한 부분이 찟기면서 그곳으로 증발(?)이 일어나겠죠. 펑터지거나 하지는 않고, 눈,비강,구강,귀, 겨등랑이,목,손톱끝,발톱끝, 사타구니 무릎안쪽과 같이 상대적으로 약한 부분들은 조직의 손상이 심각하게 일어날것이고, 이곳으로 혈액이 급격히 빨려나가겠죠. 압사때 손상받는 부위가 곧 상처부위고, 급격한 출혈로 쇼크로 죽겠군요.
질식보다는 과다출혈이 사인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그렇지도 않네염. 위의 취약한 부분(눈,비강구강,귀)을 손등으로 잘 보호하면 1~2분정도까지는 진공에서 버틸것도 같습니다.
진공에서 사활의 문제는 폐속의 공기를 지켜내는냐가 관건이겠군요.
http://www.ezformula.net
이런데다 올리라니까..
얼마전부터 저 짜증나는 ezformula 선전꾼 차단이나 했으면 좋겠다.
지리즈 표현이 무섭소..
우주온도가 절대0도라는건 물체의온도에 어떠한 영향도 끼치지않는겁니까?
절대영도이긴한데, 물질이 거의 없는 진공이라 별로 영향을 못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