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 참 웃기는 말 아닙니까?가령 지문이 없었다면 정말 일상 생활은 매우 불편했겠죠. 하지만 지문이 있었기에 우리는 우리의 생활양식을 이에 맞춰서 개발시켜왔고 이에따라 당연히 그것이 없으면 불편해지겠죠. 아, 이건 그냥 잡소리였고, 제가 궁금한 것은 음악의 수용성입니다. 인간은 각자 취향은 틀릴지 몰라도 대부분은 음악을 듣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인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식물 중에도 그런 반응을 보이는 종류가 있다고 들었는데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어떤 유리한 점이 있을까요? 전혀 생존에 유리해 보이지 않는데...특히 클래식음악이 태교에 좋다느니 뭐니 하는데 클래식 듣는다고 해서 특별히 성인군자인 사람을 본 적도 없고 이에 따라 사회성에 뭔가 이바지 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