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수의 줄기세포연구 반대에 대한 한가지 반박
광개토대마왕(220.68)
2005-06-16 05:58
추천 0
그냥 밑에글 보고 기분이 상해서 한번 끄적여볼렵니다.
그들이 말하는 이유중에, 적어도 \"배아도 생명이니까 안된다\" 라는 부분은 절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놈의 세포덩어리가 생명이라고 치면, 그 전에 낙태는? -_-;;
원래 우리나라에서 낙태는 불법이지만, 대부분은 그냥 눈감아주는 실정.
그리고, 법에서도 \"강간, 근친상간으로 생긴 태아인 경우, 산모나 태아에 치명적인 결함이 생겨서 위험할 경우에는 6개월 이전이라면 낙태수술을 할수 있다\" 라고 되어있죠.
물론 하지 말라는 예기가 아닙니다. 피해여성들의 인권도 존중해야죠.
피해여성들의 인권을 위해 5~6개월 된 아이를 낙태시킬수 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자~ 여기서 잠깐만 옆길로 새볼까요?
http://www.freeget.net/common/stalist.html#28057
2005년 3월 전국 장애인 등록 현황입니다.
총 계 1,654,627 명이죠?
그중에서 정신지체장애, 정신장애, 언어장애 등 줄기세포로도 치료하기 힘든 몇몇 장애를 뺀다면 대략.....
많이 봐줘서 100만명이라고 칩시다.
그럼 우리나라에 100만명의 장애인이 빛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5000만중 100만 = 2%, 전세계로 확장시켜보면 대략 1억 2천만입니다~
실로 엄청난 숫자죠? 그런데 이 계산도 틀렸습니다.
다음을 보세요~
http://www.freeget.net/common/stalist.html#12058
전 세계 주요국가 장애인 출현율입니다.
1995년 기준이기는 하지만...
한국은 대략 2.35% [대충 맞죠?]
일본은 4.8
독일은 8.4
호주는 18.0 (-_-;;)
미국은 20.6!! (-ㅁ-!!)
뭐, 뭐냐;; 미국은 장애인의 나라인건가;;;
하긴 부시 이놈이 정신장애 언어장애 정신지체 100만명분이기는 하지, 쯧쯧, 줄기세포로도 치료못할 불쌍한 녀석.. (-_-;;)
아무튼......아까 전 세계를 2% 잡고 1억 2천만이었는데, 전면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게되었습니다그려 -ㅂ-
정말로! 진짜로 많이 봐줘서 3억! 이야~ 많이 봐줬다~ 대략 5억~6억정도는 나올것 같은데!!
자, 전세계에서 3~4억정도 되는 인구가 빛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피해여성의 인권을 위해서 -> 6개월된 태아를 죽인다. -> [법이 보장해주는 합법적인 낙태]
3~4억의 장애인들을 위해서 -> 14일된 배아를 연구한다. -> [불법? 반윤리적행위?? (-_-;;) ]
자, 어느쪽이 더 가치있는 일이지요?
뭐, 백배 양보해서 둘다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쳐도 역시나 줄기세포연구는 계속해야한다는 결론이 나오는데요? 그렇죠?
1줄 요약
그러니까 배아의 존엄성 어쩌구 씨부리기 전에 닥치고 낙태단속이나 잘해라 이 Q$^@&$%*%^#*$#^ 들아
원래 무책임한 소리 잘하는 족속이셈.
오 간만에 제대로된 반박글. 종교겔에 올리면 대박날듯.
배아의 존엄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아야 하고, 낙태 단속도 잘 해야 합니다.
단순히 인류의 이익을 수치로만 환산해서 비교 하는건 위험합니다. 수치적으로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만 가지고 윤리적인 문제의 답을 얻는 것은 고려장과 같은 풍습도 장려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게 할 수 있습니다.
고려장을 왜 장려해야되죠??? 웃기고 있네 ㅡㅡ; 그건 노인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는 문제잖아요??? 그게 어떻게 사람이 행복해질 수 잇는 방법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예를 들려면 똑바로 들어주세요.
노인들에게 피해가 가지만, 청년들에게는 (윤리적인 것 무시하고) 당장 먹고 살 식량이 늘어나서 덜 굶게 됩니다. 단순하게 경제적인 것만 수치적으로 따지면 그렇다는 겁니다.
제 주장의 핵심은 단순하게 \'더 많은 사람이 행복할 수 있다\' 라는 것이 원래 있었던 윤리적 문제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것 입니다.
결정적으로 배아는 인간이 아니다. 윤리고 나발이고 인간이 아닌데 어쩔껴?
--;; 배아가 인간이라고 쳐도, 많은 사람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해도 상관없다는 논리?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소수의 희생은 어쩔 수 없다는 전형적인 논리군요. 그런거 되게 위험해요;;
소수의 희생으로 다수가 행복해질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하오..그럼 일본의 731부대 실험도 정당한게 되오. 그 실험으로 그전까지는 알수 없었던 꽤많은 데이터를 얻었으니까
인간이다 아니다, 생명이다 아니다 하는 문제는 어차피 사람이 명쾌하게 내릴 수 있는 정의가 아닙니다. 생명현상이란게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다 큰 사람도 어차피 세포덩어리이기 때문에 어디서부터 생명이다, 라고 말하기 어렵지않습니까? 뭐 연기처럼 생긴 영혼이란게 존재한다면 몰라도;;
그거보다는 단순 배아를 생명으로 인정하느냐의 문제이오. 그렇다면 유산하는것도 다 생명을 죽이는거인데..낙태의 문제는 아직도 논란이 되고 있지만 그것과 실험용 배아는 다른 문제요. 그리고 황교수가 인간의 수정란으로 실험을 한다는 이야기는 안한것 같은데..수정란이 아닌 다른 세포복제도 카톨릭에서 반대 하니 문제 아니오.
그래서 어디서부터 생명이다, 라고 자기 맘대로 해석을 하게 되는 행위가 위험하는겁니다. 저런 실험 데이터를 접하다보면 실험 기준은 점점 완화되겠죠. 그래서 명확하게 선을 그어야 할 필요가 있느겁니다.
윤리적 문제가 많지만 어쨋든 줄기세포 연구는 계속 진행되겠지. 그리고 연구하는 사람만큼이나 윤리적 문제로 계속 반대하는 사람도 필요해 우리가 지금 뭘하고 있는지는 항상 알고 가야 하니까 윤리적 문제가 심하게 제기되니까 인공난자 같은 윤리문제를 좀 적게 해보려는 연구도 하게 되고
ㅡㅡ; 엔조이 해서 생긴 낙태는 지울권리가 있지만, 생명존중을 위해서 장애인들의 치료는 무시하겠다.. 알듯 모를말이군.. 떡많이 치고, 낙태 많이하고 해외입양아 세계1위를 항상 유지 하자고..이런..써글.. 맨날 욕해대는 일본보다 못한 나라가 우리나라 같애 이런거 보면.. 해외입양율 1위가 뭐냐?
카톨릭은 원래 낙태 반대야
놀랍지 않어? 그많은 인구가 있는데도 해외입양아 1위라면.. 도대체 그많은 애들이 어디서 나온다는 얘기야..이거 미겔에 한번 올릴까 하다가. 과겔의 검증을 거치고 올려볼까해..
줄기세포 실험으로 장애인이 치료된다는건 아직 공상이고
낙태도 부모가 필요하니까 지우겠다는거 아냐 필요하니까 사람배아실험 하겠다는거나 같은 취지지
그나마 줄기세포가 가장 인체에 적합하고 부작용도 가장 적을것이고, 만약 치료가 된다면 사전에 법이나 규정으로서 미리 정해 놓겠죠. 원래 이런거 쌀국이 잘하잖아요. 달나라도 안갔는데 달나라 부동산이 다 잡혀있으니..ㅡㅡ;; 부시나 보수 인권단체들이 들고 나서는 걸보면 테크놀지가 얼마만큼인지 몰라도 상당한 경지에 올랐다고 가정 할수 잇을듯해요.치료도 향후 10년 안으로 가능 하지 않을까.. 공상중..
결론적으로 우리나라는 개념없이 떡만치고 낙태하고 배아실험도 하고 만세부르는 개념없는 나라로 세계에 유명해진거야?
낙태하는데는 배아실험만큼의 반발도 인권운동도 없는데, 유독 난치병이나 고치기 어려운 병을 배아로써 치료법을 접근하는데 이렇게 예민하게 구니.. 약간 어이가 없어서요.
낙태가 원래 지난세대의 본좌급 논쟁거리였으나 현실적 필요에 맞춰 강간이나 뭐더라 심한 기형이나 이런 경우에 할 수 있게 법에 되있다고 하고 배아실험도 현실적 필요에 맞춰서 결국 하게 될듯
뭐 말은 많이 하지만 결국 배아 실험은 이루어질 것이고 유용하게 사용되겠지요. 종교 단체의 반대가 있어서 폭주는 막겠지만 생각의 변화를 완전히 막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150년전엔 병에걸리면 정맥을 따고 피를뽑았습니다. 머리가 이상한거같으면 몽둥이로 팼지요. 100년전엔 정신이 이상한것같으면 외과수술로 전두엽을 들어내기도했고. 종기가 나도 칼을대면 중죄인 시대도있었습니다. 배를 째서 병을 고치려하면 쳐죽일놈이 되는 시기도있었다. 도대체 자기들의 윤리관이 절대적이라고 믿는 저 자신감은 어디서나오는건지? 더욱더 진화한 미래에 사이버네틱스기술의 정점에 서서 나올만한 뉴로칩이나 안드로이드(바이센테니얼맨의 예를 들수있겠군요)의 경우같은걸 생각해볼때 앞으로 100년을 고심해도 답이 나올똥 말똥한 문제에 관해 결론을 이미 내버린 저 확신에 찬 논조들에 아연할 따름입니다. 인간진화의 수레바퀴에 깔려서 콩가루보다도 작게 부서질 도덕심들같으니.
과갤조교님의 객관적 위치검증에 필요하다. 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하지만 모든인류가 고심해야 할 문제를 특정단체 지도자나 소수정치인이 결론지어놓고 대립각을 세우는모습이 너무도 답답해서요.
그리고 이 문제에 관해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이 옳냐 그르냐로 논쟁하는건 핀트가 많이 엇나갔다고 생각합니다. 애시당초 그 이전의 문제이니까요. 다수를위한 소수의 희생에 관해 토론한다치면 이건 이미 양측 다 인공배아든 자연배아든 생명으로 인정한다 라는 전제를 깔아야겠지요.
졸 웃기네 에초에 글쓴이가 대를위한 소의 희생은 용납될수없다는건 낙태를 봐도 피해여성의 인권을 위해 6개월이전의 태아는 낙태를 허용한다는 법의 존재 자체가 이미 오류라고 말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배아연구가지고는 대를위한 소의 희생에 대한 논리를 적용해 반박하고 있으니 낙태부터나 제대로 지키라고 하고 있지않습니까 댓글에다 딴소리 하고 계시네 1줄요약만 보고 댓글달지말고 본문좀 보고 다시죠
6개월전 태아 낙태 허용한다는 법이 어딧냐 강간같은거 빼고 다 불법이야
개자식들 즈그들도 팔 다리 뿌사지고 병신 되봐야 저 소리 안하지... 솔직히 멀쩡한 놈들이 입만 살아서 ..
낙태할때 팔다리 대가리 다 뿌셔뜨리는 비디오 본거냐
윤리적문제라고 말하는 것의 오류는 단순한 배아의 이용이 아닙니다. 만약 체세포를 이용하여 발생과 분화를 시킬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었다면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군요. 체세포도 일단 발생 분화를 일으키면 완전한 생명이 될 수 있으니까요. 지금 배아의 문제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것은 배아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들은 과학의 성과에 대해서 항상 불만을 가지지요. 그들 스스로 자기컨트롤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신이라는 매개를 통해 과학등 인간의 발전(진화)를 단속을 할려는 거죠. 과학은 언제나 종교재판에서 승리하였습니다. 그들도 그 과학의 힘으로 살아가고 있지요. 그 힘은 한때 그들이 재판대에 올린 한 과학적 발견이었지요.
성체줄기세포라고 체세포 연구도 하는데 배아에 비해 쉽지가 않대 그러니 일단 배아에 거는거고. 카톨릭도 성체줄기세포 연구를 하자는 입장이라고 뉴스나왔다 종교적인 문제제기하고 윤리적인 문제제기는 다른 문제
지금 당장은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겠지, 당연히 체세포연구는 아직 시작 단계이기 때문이지, 내가 말하는 것은 단순한 체세포냐 배아냐의 문제가 아니라 체세포연구도 성공을 하면 체세포가 하나의 독립적인 생명이 될 수 있다는 거야. 이 경우 어떤 윤리적 문제를 이야기 할까? 그리고 윤리적 문제와 종교적 문제를 분리하는데 지금 윤리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단체는 다 어떤 단체들이지?
다른건 다 제껴두고 일단 기독교새퀴들은 좀 빠져줬으면 한다. 다른 놈들이 딴지거는건 이해하는데 개독교놈들이 딴지걸면 토나온다
인체실험할때 윤리적 문제가 되는 경우를 모르는거야? 종교적인 문제하고는 다르지
아래 글에보면 생명윤리학이라고 의대에서 하는 학회에서도 윤리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네
체세포가 독립적인 생명이 되는건 복제 인간 연구인데 역시 윤리적 문제가 제기되지
지금 농담하냐? 체세포가 치료의 목적으로 특정 장기부위로 분화하게 할 수있는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체세포의 완전한 개체로의 분화가 선재조건이야 그런후에 일정한 장기분화를 조절하는 기작을 이용하여 필요한 장기의 분화만 스위치를 온 시키지 즉 순수한 연구는 윤리의 잣대를 대서 마녀사냥해서는 안된다는 거야. 윤리문제는 성공한 연구의 이용에 대해 논할 수가 있는거야. 지금 윤리문제를 거론하는것은 단순한 인간적인 윤리문제가 아니라 자기들이 말하는 인간이상의 존재에서 본 윤리를 말하는 거야. 나는 그런 엉뚱한 윤리를 이야기 하는 단체들이 웃기다는 거야
어마어마한걸로만 망하나..아주하찮은 바이러스만로도 전멸할 수있다자노..
조직세포로 분화한다고 장기가 되는 것은 아니니까 장기 이식을 하려면 완전한 개체가 되어야 가능할지도 모르지 즉 인간 복제해서 장기만 떼겠다는소리니까 당연히 윤리문제가 제기되지? 순수한 연구니까 윤리문제를 제기하면 안된다니?
엉뚱한 논리가 있다면 엉뚱한 점을 지적해야지
기본으로 가진것은 아주하찮은데 그걸로 지구생물을 거의 인간으로바꿔놨지 그렇게인간도 망할거같아..
그럼조금전에 카톨릭의 경우 체세포연구는 반대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지. 그들스스로도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있는거 아냐? 지금 말하는 걸로 봐서는 윤리를 논하는 단체에서는 윤리의 기준이 없쟎아.
체세포에서 조직세포 분화로 치료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런 연구는 지지한다는 소리같은데
그리고 연구자의 경우는 여러가지 모니터링 장치가 존재하지 가장 큰 모니터링 장치는 연구에 쓰이는 연구비지. 지금 미국의 경우는 이 줄기세포연구를 NSF에서 펀딩을 하지않는 것으로 control하고 있지. 그리고 연구는 다양한 경쟁이 존재하고 이 경쟁은 비판을 전제로 그 연구의 결과를 이야기 하지, 즉 오류가 있을시는 다른 경쟁자들에 의해서 박살이 나지. 그리고 연구자의 경우 가장 중요한 것은 연구자의 신념이라는 것이 있지. 선도적인 연구를 수행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역사에서도 알듯이 그들 스스로의 도덕적인 신념이 존재하지 이것은 다양한 형태로 인류사회에 기여를 하였지.
그래 지금단계에서는 그렇지, 단순히 분화가능한 줄기세포를 형성하여 상대적으로 단순한 형태의 조직이나 기관에 이 줄기세포를 이식하여 이 줄기세포가 분화되게 하는 것이지. 하지만 조금 더 발전하여, 좀더 복잡한 기관이 필요하면 가령 심장이나 신장과 같은 고도로 분화된 장기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는거야. 내가 말하는 것은 초기 단계의 치료가 아니라 총괄적인 문제를 이야기 하는 거야.
뭔가 획기적인 기술이 나타나서 체세포가 장기로 된다면 좋은데 아직은 공상과학인듯
카톨릭에서는 설령 성폭행에 의한 경우라도 낙태는 반대합니다.
개념들이 다 빠져 나간것 같은데.. 구데기가 무서우면 장독옆에 앉아서 지키면되지.. 사람 죽어나간다고 자동차 못타나? 법적으로 규제하면서 문제점을 없애려고 하잖어.. 자동차 금지하면 수백만명이 살텐데 그건 반윤리적인가?.. 내말은 반대하는거랑 규제하는거랑 천지차이란거란 말이지.. 윤리적 문제점이 보인다고 무조건 반대하는 거랑 이런 문제점이 있다라고 제기하면서 고치려는거랑 천지차이잖어.. 그러니까 문제점 제기한답시고 글적을때 난 반대한다 아님 문제를 제시하지만 창성한다 이걸 똑바로 적어줘 자증나게 하지말고
설마 인간복제해서 장기를 필요한만큼 띠어내서 쓰는짓은 안하겠지.. 아마 체세포를 이용해서 장기에심어서 각종 장기혹은 기관이 성장하거나.. 암세포띄어내고 거기다가 정상인 체세포를 집어넣던가..뭐. 생물은 잘몰르겠지만.. 아마 이런 원리로 가지 않을까 생각을 해봄돠.
인간 개체복제자체가 안될겁니다. 현재의 기술은 물론 50년 이후에도 가망없을듯. 뭐...인간이 현재의 나노공학이 다루는 200n정도가 아니라 1n혹은 그 이상까지 정복한다면야...가능할수도 있겠네요.근데 현재 50~200n도 쩔쩔매고 있지요. 제 생각엔 이거보단 사이보그화가 더 가능성있지않을까 합니다. 일본애들이 드로이드 만들어낸거 보면...이쪽이 더빠를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