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E.D. and the men who made it Silvian S. Schweber Won. 49000 Princeton University Press ---------------------------- The Geometry of Physics Theodore Frankel Won 50000 Cambridge University Press -------------------------- 보다가 흘리면 덜덜덜...;;; 양자전기역학의 역사적인 서술에 주안을 둔 책 드문 드문 역사와 학회에서의 이슈들을 기술해 둬서, 당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슴다. 이름만 들어도 [좋은 혹은 나쁜의미로] 설레이는 4명의 남자가 주인공임다. 한 일은 파인만이 제일 많은데, 페이지는 결국 Dyson 이 많이 먹었다.Renormalization [재규격화] 와 파인만 다이그램의 관련을 보인 학자라서그런지, 신경을 썼다? 위에서부터 다이슨 파인만 슈빙거 도모나가 다이슨 참 우울하게 생겼,,;;; 인만이 횽아 보셈 후덕 한게,,;;; 제일좋아하는건 엘레강스한 도모나가 선생님. 저 참한 모습하며, 간지나는 인생을 살다 가신 분. --------------------------------------------------------------------- 실은, 사고싶었던 것은, \"Gravity and String\" 라는 책인데 10만원임다 ; 우주론과 끈이론 [특히 스핀 0혹은 1의 보조닉 끈] 을 엮어서 좋겠다 하고 봤으나, 넘 무겁고, 방학때 할 양자장과, 지금 가진 아이디어에는 효용이없어서 학교서점에서 이걸로 질렀슴다. 물리학에서 미분기하학을 배우고 여러가지 Rotation 혹은 다른 여러가지의 Group 을 다루게 된 것은 순전히 안슈탄 덕분임다 이번에 안슈탄의 일반상대론을 잘 배운 이후에 후속으로, 좀더 고급의 회전과 공간을 다루기 위해서 방학의 목표로 저녀석임다. [이녀석만은, 이번 방학안에 한번은 읽고, 절반은 푼다.] 많은 물리문제의 본질적인 기술을 다룬 책으로 매우 유용할 것임다. 라면먹으면서 볼 교양서적 완비. 단 문제는, 흘리면 덜덜덜,,,ㅠ,ㅠ 아무리 봐도,,;;; 도모나가 선생님 너무 조으셈, 그분의 양자역학책 더럽께 빡세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