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프리드 베스터의 파괴된 사나이는 강수백 번역본으로 보기로 결정했는데


타이거 타이거는 하경혜 역본과 최용준 역본이 있던데 두 역본의 장단점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는 사람 있음?


아니면 뭐 둘 중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든지...


뭘로 읽을지 고민되는데 조언 좀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