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슈트 같은게 상용화되면 무게를 실어서 때리는 기술이 의미 없어질 수도 있잖아
몸이나 무기의 무게보다 어떤 출력? 동력? 그런 에너지를 잘 전달하는 데에 집중하는
그런 무술이라던가
T-2000이었나
그 액체금속 로봇같은게 만약 진짜 나오면
칼휙휙 창푹푹보다 백배만배 효율적인 전투 메커니즘이 생길지도
강화 슈트 같은게 상용화되면 무게를 실어서 때리는 기술이 의미 없어질 수도 있잖아
몸이나 무기의 무게보다 어떤 출력? 동력? 그런 에너지를 잘 전달하는 데에 집중하는
그런 무술이라던가
T-2000이었나
그 액체금속 로봇같은게 만약 진짜 나오면
칼휙휙 창푹푹보다 백배만배 효율적인 전투 메커니즘이 생길지도
지금도 원거리 전투가 주류자너
아마도 적 지휘체계, 명령체계, 인프라 싹다 공격하거나 무력화 할 수 있는 정보전자전 비중이 커질 듯
그래도 지금도 나이프 파이팅같은거 훈련하잖아
@ㅇㅇ(118.35) 이건 확실히 맞는듯
판처 쿤스트?
미래엔 강화복이 별로 필요없지 않을까여
메갈로복스처럼 격투기 스포츠에 접목할지도 모르지
강화복 입어도 레슬링 같은 스탠딩 그래플링은 여전히 중요할듯 - dc App
타격이나 주짓수 모두 무기술에 밀려서 쓸모 없었지먼 그 와중에도 유도랑 레슬링은 그 쓸모를 입증했음 - dc App
이미 지금 드론 나온거만으로도 전쟁 게임체인저 수준임 거의 총이 처음 나왓을때 수준임 원래 화약의 발명이래 전쟁의 신은 포병이였고 항상 사상자 발생원인은 포병이 1위엿는데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사상자 비중보면 포병보다 드론에 당한사람이 더많아
듄? - dc App
그것도 매력적이지
스타워즈의 라이트세이버는 검술이 아니라 플래시라이트 휘두르듯이 슈슈슉 하는게 더 강하다든가?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선 T-1000이 완전 액체금속이고, T-2000(T-X)가 고체액체금속 혼종이긴 함. 후자의 경우 가제트마냥 기계팔로 플라즈마 대포, 화염방사기, 전기톱을 쓸 수는 있음.
그렇구나 T-1000이 몸을 막 변형시키면서 칼밖에 못쓰는게 좀 아쉬웠음 상처나 눈코입으로 들어가면 뭐든지 할 수 있을거같은데
강화슈트를 입는것 자체가 극한의 우주상황에서 전투를 한다는 거잖아. 공기도 없을수 있고 중력도 다를수 있고 공기는 있는데 산소가 없어서 그럴수도 있고 기압이 너무 높을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