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만 나오면 생태계, 우리 건강 문제에만 직결 되는데
미세 먼지 농도가 심해지면 고순도 화학 산업이나 과학 연구에도 영향을 끼칠만한가?
늘 역사를 보면 알다시피 기업은 동기가 있어야 대안 기술을 개발하는데 기술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저렴한 나노 필터든 플라스틱을 대체할 기술이든 찾지 않을까 싶은데
반도체 같은 첨단 산업 같은 곳은 먼지 하나에도 영향을 주니깐 클린룸을 쓰는거니깐
맨날 미세 플라스틱 이야기만 나오면 생태계, 우리 건강 문제에만 직결 되는데
미세 먼지 농도가 심해지면 고순도 화학 산업이나 과학 연구에도 영향을 끼칠만한가?
늘 역사를 보면 알다시피 기업은 동기가 있어야 대안 기술을 개발하는데 기술적으로 문제가 된다면 저렴한 나노 필터든 플라스틱을 대체할 기술이든 찾지 않을까 싶은데
반도체 같은 첨단 산업 같은 곳은 먼지 하나에도 영향을 주니깐 클린룸을 쓰는거니깐
산업자체에 영향을 주진 못할듯? 클린룸은 외부 먼지와는 상관이없음 그 내부 설계 및 배기 장치가 중요함 중소기업도 쉽게 달성 가능한 1000클래스 (먼지 입자갯수 1000개 이하라는 뜻. 여기서 먼지 입자 크기 기준은 0.1 마이크로미터인데 이는 0.5mm가 기준인 미세플라스틱보다도 훨씬 작은 크기임.) 만 되어도 정밀산업 부품 생산이 가능하고 그보다 먼지분자 더 적은 초정정룸은 그냥 더 지독하게 관리할뿐임
sf물에서 현대산업 클린룸 기술에 한계를 주고 싶다면 0.1 마이크로미터보다 훨씬 작은 나노입자와 그로인한 재난을 추가해야할 것 같음. 오암 테크노칼립스에 나오는 나노봇 군집인 블랙 롯이 그런 예일듯
자연방사능처럼 없으면 더 좋지만 있어도 살아가는데 치명적인 영향은 없는 상수같은 존재가 되지 않을까? 1945년 생산된 모든 철강은 방사능이 있어서 전쟁 전에 침몰한 선박이 고가의 고철로 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