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SF 창작이라고 하면 하드SF만 상정한 이미지가 좀 있었는데, 근 몇 년 대 초엽 대 천란을 중심으로 소프트SF가 구가하다보니... SF 창작이라고 했을 때 소프트적인 것도 꽤 있더라고 근데 둘 사이에 접점은 없음 그래서 그냥 양극단 이미지가 각각 생긴 게 아닌가 싶다... +) 창작은 전공 안 따라감 기본적으로 인문학적 감수성을 탑재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아는 소프트sf 쓰겠단 사람들 전공 보면 이과생들임...
소프트 써보니까 하드로 못 돌아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