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적인 재미도 좀 섞여 있었음 장베이하이가 운석수집가에게 운석을 사는 장면 이걸 어디 쓰려는지 이미 추측한 사람 있었을까?
스케일이 겁나 크잖아 나는 개인적으로 1권 극초반에 우주의 법칙 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말이 살짝 나오는데 그것 때문에 계속 생각하면서 읽게 됨. 그 문장 하나로 작가의 지식도 믿게 되고, 어떤 공식이나 상수부터 바뀔까 생각해보니까 뇌도 자극되고 ㄷㄷ
장대한 스케일에 압도당하는 느낌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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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이 겁나 크잖아 나는 개인적으로 1권 극초반에 우주의 법칙 이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말이 살짝 나오는데 그것 때문에 계속 생각하면서 읽게 됨. 그 문장 하나로 작가의 지식도 믿게 되고, 어떤 공식이나 상수부터 바뀔까 생각해보니까 뇌도 자극되고 ㄷㄷ
장대한 스케일에 압도당하는 느낌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