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정치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혐오적 메시지를 담은 창작물에 변칙적 검열을 가하는 기관이 등장. 재단은 얘들을 잡긴 잡아야하는데 실체는 못찾겠고 검열은 계속 들어오니까 오히려 그걸 사회 운동인냥 장막 정책을 펼치고 그덕에 기관이 원하던 PC 운동이 벌어지기 시작.
거기에 불만을 느낀 GAW(대마초 반대 게이머), 흐름에 편승해서 돈좀 벌어보려는 MC&D, 사태를 어떻게든 진정시키려는 재단, 그리고 정체불명의 기관 사이의 4파전을 다룬 이야기.
쿨전보고 영감받아서 개괄적으로라도 써보려고 하는데 어떤거 같아
오
괜찮아보이는데
형이초학 걸어보는 거는 어때? 현실에서도 PC 운동이 창작물을 심하게 영향 주는 거는 흔하니깐, 재단 서사층에 영향이 안 갔을 리가 없음. 특히 RPC 기관 독립 사건도 있는 재단 입장에서는 더더욱.
아직 형이초학은 읽어본게 잘 없어서... 안그래도 쿨전에 노바디랑 원더테인먼트 박사같이 복잡한 애들 잘 써볼 방법이 안떠올라서 고른게 GAW랑 MC&D임...
증오의 별 있었는데 RPC 독립 이후로 재단에서 증발한거 암시하는 내용 넣는 것만으로도 형이초학 자동으로 스까지는거 아님?
오 읽기만 해도 재밌다
제발! 대충 써도 좋으니까 제에발!!! - dc App
와 천잰가
삼중달인가?
그럴듯한 설정놀음은 초등학생도 할수있음 이걸 네 나름대로 발전시키고 나서 다시와라
잘쓰면야 재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