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산역은 1호선 평택역하고 천안역 사이에 있는 시골역인데
나무위키에선 하루에 2000명 정도 사용하는 1호선에서 제일 사용자가 적은 역이라고 함 ㅇㅇ
암튼 근처에 이렇다 할 건물같은게 거의 없고 논밖에 없어서 밤에 역에 내리면 온사방이 암흑천지임.
나는 천안에 있는 대학에 다녀서 예전에 저녁에 집 가다가 실수로 직산역에 내렸던적이 있음.
근데 밤에 이런 시골역에 내린적이 없어가지고 다음 전철올때까지 개쫄렸었음 ㄹㅇ...
괴담이나 공포 게임 같은데 나오는 시골역이 이런곳이구나 싶음
키사라기역
쩐다
분위기 좋네
직산역의 존재를 부인하는 인원은 정신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ㄹㅇ 존나을씨년스러움 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