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국 남부에서 기승을 부리던 백인우월주의 단체 KKK의 어디 지부가 AWCY 소속의 예술가와 접촉해서 한 가지 의뢰를 함
내부 첩자 단속용인지 거리에 풀어놓을 용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흑인을 발견하면 죽여버리는 작품을 의뢰했고 흑인의 기준으로는 원 드랍 룰(조상 중에 흑인이 있고 그 피가 한 방울이라도 섞이면 흑인이다)을 요구함
그래서 173이랑 비슷하게 생긴 조각상을 만들어서 보냈는데 만든 새끼가 거기다 장난질을 쳐놔서 포장 박스 열어본 놈들은 전부 죽은 채로 발견됨
인류의 기원은 아프리카고 원래 검은 피부였으니까 거기서 발원한 호모 사피엔스의 조상 유전자가 조금이라도 들어있으면 목 꺾어서 죽여버리게 설계해놔서 백인이고 동양인이고 가릴거 없이 전부 죽여버림
그런 사연으로 격리된 어처구니 없는 SCP라는 설정임
그럼 만든 놈은 바로 뒤졌겠네 ㅋㅋ
렙틸리언인가보지
!!!
ㅅㅌㅊ
잘쓰면 재밌겠는데 ㅋㅋㅋㅋ
재밌네 한번 써봐라
띠용 생각보다 꿀잼인데 - dc App
배경이야기는 좋은데 scp 자체로서는 그냥 "보면 죽는 물건"일 뿐이잖아 어떤 이유로 만들어졌는지는 scp 문서에서 그냥 부록으로나 쓸만한 건데 부록에 구구절절하게 쓸만큼 대단한 펀치라인이나 반전이 있는것도 아니고... scp보단 이야기로 쓸만한 거리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