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scpfoundation/5004?recommend=1
1편
이번에는 비중이 비교적 낮고 덜알려진 GOI위주로 소개해 봄. 물론 아닌것들도 중간에 끼어있고.
이번에도 혹시 몰라서 용어 설명을 좀 해봄.
장막 정책-재단이 변칙적인것들을 일반에 숨기는 정책이다. 기억소거제도 주로 장막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 장막 정책이 실패한 설정의 카논으로 부서진 가면무도회 카논이 있음.
크리피파스타- 재단 내부 용어는 아니고, 대충 기괴한 괴담들 말하는거다.
타우미엘- 재단에서 다른 SCP 격리용으로 써먹는 SCP에 붙이는 등급
11. 알렉실바 대학교
다른 우주에 있는 대학굔데, 여기 택배가 가끔 재단 우주에 떨어지고 그게 SCP로 지정된다.
이 대학은 다른 우주의 2차 포에니 전투에서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긴게 스노우볼이 굴러가서
나올수 있었던 학교임, 이 우주는 파이트란시문 합동 기업이라는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파인트락시문이 쓰는 택배 운송 기술에 가끔 결함이 발생하면 재단 우주로 떨어져. 알렉실바 대학이 있는 우주는 재단 우주보다 기술이 몇세기 앞서있지만
노예제, 로마숫자등 구시대 적인 점이 몇몇 존재함.
재단 우주로 떨어진게 SCP로 지정된 이유는
단순히 재단 기술로 이해를 못해서가 아니라
허브에서 윤리기준의 낮음, 초상기술 분야 개척 선구 같은걸 말하는걸 보면 변칙적인 점이 포함되서도 이유인듯하다. 공대스러움이 어느정도 있음.
GOI중에 비중이 낮은 GOI중 하나, 에초에 다른 우주에 있어서 엮일일이 별로 없다,
그나마 엮일 만한건 검은 여왕정도뿐.
관련작:SCP-1080(놀이방), SCP-1998(집중력 증폭기, 표준형)
12. 사슴대학
1948년 스리포틀렌지시에서 건립된 은비학 대학이고,
교풍은 엄청 자유로운게, 사르킥, 맥스웰파 동아리도 존재할 정도임.
기숙사 안내도 허브에 있는데, 그냥 일반적인 ~~에서 지켜야할 안전수칙 형태의 나폴리탄임.
초상 기술쪽으로 취업은 잘된다고 한다, 특히 앤더슨 로보틱스, 아예 앤더슨이 여기 출신.
UIU, MC&D도 잘된다고 함. 재단은 제외.
학과는 일반 학과와 은비 학과로 나뉨.
일반학과는 예술, 역사 사회학, 어문학, 수리자연과학
은비학과는 부자연과학부, 기원소환술부, 마술학, 형이상학부. 형이상학부는 일반학과생이랑 은비학과생이 혼합되어 있음.
토성 사슴이랑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나도 궁금함.
이놈들도 번역된 SCP가 없다. 이야기나 요주의 단체 서식도 크게 관련있는건 별로 없음.
13. 엠브로즈 레스토랑
은근 비중이 없는 요주의 단체, 허먼 풀러의 불경한 서커스, MC&D와 사업적 동업자고. 변칙적 요식업체 정도로 생각하면 될거같음. 변칙적 위치나, 여분차원 위치에 지점들이 존재하고, 재단이랑 만나면 심플하게 그냥 도주함. 경미한 변칙성을 보유한 채즈 엠브로즈, 사업 부분을 담당하는 마리우스가 소유중.
기동특무부대 람다-14 "1성급 평론가" 가 담당중. 관련작:SCP-463-KO.(여분차원의 환상적인 음식점의 환상적인 배달서비스)
14. 허먼 풀러의 불경한 서커스
변칙 개체를 이용하여 공연을 펼치는 서커스 극단임. 극단 내부의 변칙 개체들이 학대받기도 하며 내부 분위기도 영 좋지 못한 듯함. 이로 인해 반발을 사서 만든놈인 허먼 풀러는 이키,매니라는 단원한테
SCP-3440의 꼭두각시로 만들어짐. 현재 수장은 이키, 매니이며 변칙 존재들을 잘대해 주는것으로 보임. 재단 나타나면 그냥 튀는식.
관련작:SCP-3440(믿지 못할 만큼 무시무시한 메카닉 마리오네트 마티네), SCP-1695(서커스 장치)
15. 원더테인먼트 박사
원더테인먼트 박사는 대충 변칙적인 장난감을 만드는
개인, 혹은 단체임. 공장과 관계가 있다는 추측이 있고 변칙적으로 개조된 리틀 미스터 시리즈도 만듬.
소형 원자력 실험, 녹은 납제조, 질산암모늄같은걸 장난감이라고 팔던 길버트사가 모티브인걸로 보이는데. 얘가 만든 장난감 대부분이 위험하다.
플라즈마 수류탄을 장착한 로봇에, 물을 음료수로 만드는데 물의 용량이 제한이 없다던가.
리틀 미스터들은 주로 @@@씨라고 불리는데.
몸에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리틀 미스터 ® @@@씨 라는 문신이 있다. 리틀 미스터 목록이 적힌 종이도 있는데, 종이에 적힌 리틀 미스터들을 다 수집하면
수집가 씨로 변한다. 대표적으로 O5-4가 있음.
관련작:SCP-917(달씨), 가연성 씨, 미사여구 씨,
SCP-549(작은 곰), SCP-REDD, 쿨전
16. 아무도 아닌 자
다섯째주의, 공장과 함께 GOI중 신비주의 최고봉.
중절모를 쓴 백인 남성이고, 누군지를 물어보면 아무도 아니다라고 답하는 사람임.
나타날때는 대부분 재단에 우호적이나 가끔 재단을 약화시킬려는 행동을 보임. 아무도 아닌 자 서식중에
SCP-963이 자신과 비슷 하다는 내용의 서식이 있으므로 최소한 신체에서 신체로 변칙적 성질을 이동시켜가며 산다고 볼수있음.
공장이나 다섯째처럼 돌려깍기만 하는 신비주의가 아니라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고 개인인 점을 이용해
많은 작에서 주연과 조연사이의 비중을 가진 캐릭터,또는 그 캐릭터의 정체로 나오고 있음.
특히 쿨전은 이러한 특징을 잘살린 작품임.
관련작:TF급 시나리오, 쿨전, 시간적 어긋남, 가족, 와플에 관한 아무도 아닌 자의 관찰, SCP-1880(관점의 보석)
17. 파라워치
초자연적인거 올리는 사이트임. 아마추어 작가나 음모론자들이 초상현상을 폭로하겠답시고 만든 사이튼데. 헛다리만 짚고, 영향력도 적고.
재단과 재단의 장막도 몰라, 변칙현상의 진짜 성질도 몰라. 덕분에 재단에서 역정보를 퍼트려 장막 정책 유지용으로 써먹는 타우미엘 등급 수준의 GOI이다.
허브 찾아보니 대충 정통 크리피파스타 느낌이 중점인 GOI인듯. 흥미롭긴 한데 번역된게 없다.
관련작: 허브이외에 미번역.
18. 시카고 스피릿
리처드 D 채플이라는 현실조정자가 만든 시카고 시를 거점으로 하는 변칙적 조직 범죄 단체임.
처음에는 술팔던 합법 사업체였는데, 장사가 안되자 변칙 물체를 팔기 시작함. 변칙 물체 장사가 잘되면서 범죄단체로 발전.
1900년에 전성기를 누리다가 세력이 약해지고 리처드 채플의 변칙적 능력이 약해지자
재단의 습격으로 시카고 스피릿은 망한다.
그 후에 시카고 스펙터라는 이름으로 다시 활동중이나 스피릿 조직원이 스펙터로 간건 아님.
밤처럼 검은 허브나 스피릿 허브 마지막 보면 리처드 채플은 허수아비고 미스터 나이트라는 놈이 실세인거 같긴한데 자세히는 모르겠음.
관련작:초고속도, 나이트의 소장품,SCP-3855(항밈적 밀주점)
19. Are We Cool Yet? (AWCY)
Are we cool yet?은 댓글에서 말하기를 우리 아직 괜찮아? 정도의 뜻이라고함. 변칙예술가들의 집단이자 예술 테러리스트 새끼들인데. 더 정확히는 다다이즘 예술 운동 이름이다.
주로 설치미술 종류임. 가장 단체랑 거리가 먼 놈들이다. 가입방식, 본부, 전통 그런거 전부 없고 Sommes-Nous Devenus Magnifiques?
라는 전시회만 있는데, 평판을 신경 쓰는 변칙
예술가들 전시회에 자기 작품이 전시되는것이.최고 영광이랜다. 작품에 항상 Are We Cool Yet이라는 문구가 어떠한 방식으로 든지 나타나는게 특징이다. 이놈들 작품이 대개 인명피해를 줘서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불림. 쿨전에서 묘사된바로만 보자면
별명 앞뒤에 작은 따옴표가 붙는.예술가들로 이루어진 '비평가' 패거리가 지도부 역할을하는듯 하다. 그냥 미친놈들 집단이긴 한데, 사르킥의 성인중 하나를 땡땡의 모험이라는 동화책에 가두는 짓도 하는걸 보면, 실력은 있는 놈들같다.
관련작:쿨의 탄생, 쿨전, 가니메데, SCP-2714(수십억개의 시퍼런 세포)
20. 윌슨 야생동물구제
꾀나 드문 재단의 협력 단체이다. 보링 협약으로
윌슨 야생동물구제는 재단의 장막을 유지하는대신 변칙성 접근을 재단으로 부터 허락맡은 단체로,
오리건주 변칙적 동물의 격리를 맡고,
변칙적 동물을 괴물딱지라고 부름.
넥서스라는 것때문에 변칙 개체가 예네 근처에 생긴다고 하는데, 변칙이 지역 내부에서만 존재할수 있는 경우가 있고, 그런 지역을 넥서스라고 함. 그냥 변칙현상 많은 지역.
뭔가 설정이 더 있는거 같긴한데 관련작 읽어보다가 벌레를 봐서 쫄려서 못찾아 보겠다.
관련작:괴물딱지 프로필:샘슨!, 바쿠고!
다음에는 공장이나 프로메테우스 같이 초상기술 관련 요주의 단체 위주로 설명해봄.
오타나 오류 있으면 알려줘.
1편
이번에는 비중이 비교적 낮고 덜알려진 GOI위주로 소개해 봄. 물론 아닌것들도 중간에 끼어있고.
이번에도 혹시 몰라서 용어 설명을 좀 해봄.
장막 정책-재단이 변칙적인것들을 일반에 숨기는 정책이다. 기억소거제도 주로 장막을 유지하기 위해서 사용, 장막 정책이 실패한 설정의 카논으로 부서진 가면무도회 카논이 있음.
크리피파스타- 재단 내부 용어는 아니고, 대충 기괴한 괴담들 말하는거다.
타우미엘- 재단에서 다른 SCP 격리용으로 써먹는 SCP에 붙이는 등급
11. 알렉실바 대학교
다른 우주에 있는 대학굔데, 여기 택배가 가끔 재단 우주에 떨어지고 그게 SCP로 지정된다.
이 대학은 다른 우주의 2차 포에니 전투에서 카르타고가 로마를 이긴게 스노우볼이 굴러가서
나올수 있었던 학교임, 이 우주는 파이트란시문 합동 기업이라는 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파인트락시문이 쓰는 택배 운송 기술에 가끔 결함이 발생하면 재단 우주로 떨어져. 알렉실바 대학이 있는 우주는 재단 우주보다 기술이 몇세기 앞서있지만
노예제, 로마숫자등 구시대 적인 점이 몇몇 존재함.
재단 우주로 떨어진게 SCP로 지정된 이유는
단순히 재단 기술로 이해를 못해서가 아니라
허브에서 윤리기준의 낮음, 초상기술 분야 개척 선구 같은걸 말하는걸 보면 변칙적인 점이 포함되서도 이유인듯하다. 공대스러움이 어느정도 있음.
GOI중에 비중이 낮은 GOI중 하나, 에초에 다른 우주에 있어서 엮일일이 별로 없다,
그나마 엮일 만한건 검은 여왕정도뿐.
관련작:SCP-1080(놀이방), SCP-1998(집중력 증폭기, 표준형)
12. 사슴대학
1948년 스리포틀렌지시에서 건립된 은비학 대학이고,
교풍은 엄청 자유로운게, 사르킥, 맥스웰파 동아리도 존재할 정도임.
기숙사 안내도 허브에 있는데, 그냥 일반적인 ~~에서 지켜야할 안전수칙 형태의 나폴리탄임.
초상 기술쪽으로 취업은 잘된다고 한다, 특히 앤더슨 로보틱스, 아예 앤더슨이 여기 출신.
UIU, MC&D도 잘된다고 함. 재단은 제외.
학과는 일반 학과와 은비 학과로 나뉨.
일반학과는 예술, 역사 사회학, 어문학, 수리자연과학
은비학과는 부자연과학부, 기원소환술부, 마술학, 형이상학부. 형이상학부는 일반학과생이랑 은비학과생이 혼합되어 있음.
토성 사슴이랑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는 나도 궁금함.
이놈들도 번역된 SCP가 없다. 이야기나 요주의 단체 서식도 크게 관련있는건 별로 없음.
13. 엠브로즈 레스토랑
은근 비중이 없는 요주의 단체, 허먼 풀러의 불경한 서커스, MC&D와 사업적 동업자고. 변칙적 요식업체 정도로 생각하면 될거같음. 변칙적 위치나, 여분차원 위치에 지점들이 존재하고, 재단이랑 만나면 심플하게 그냥 도주함. 경미한 변칙성을 보유한 채즈 엠브로즈, 사업 부분을 담당하는 마리우스가 소유중.
기동특무부대 람다-14 "1성급 평론가" 가 담당중. 관련작:SCP-463-KO.(여분차원의 환상적인 음식점의 환상적인 배달서비스)
14. 허먼 풀러의 불경한 서커스
변칙 개체를 이용하여 공연을 펼치는 서커스 극단임. 극단 내부의 변칙 개체들이 학대받기도 하며 내부 분위기도 영 좋지 못한 듯함. 이로 인해 반발을 사서 만든놈인 허먼 풀러는 이키,매니라는 단원한테
SCP-3440의 꼭두각시로 만들어짐. 현재 수장은 이키, 매니이며 변칙 존재들을 잘대해 주는것으로 보임. 재단 나타나면 그냥 튀는식.
관련작:SCP-3440(믿지 못할 만큼 무시무시한 메카닉 마리오네트 마티네), SCP-1695(서커스 장치)
15. 원더테인먼트 박사
원더테인먼트 박사는 대충 변칙적인 장난감을 만드는
개인, 혹은 단체임. 공장과 관계가 있다는 추측이 있고 변칙적으로 개조된 리틀 미스터 시리즈도 만듬.
소형 원자력 실험, 녹은 납제조, 질산암모늄같은걸 장난감이라고 팔던 길버트사가 모티브인걸로 보이는데. 얘가 만든 장난감 대부분이 위험하다.
플라즈마 수류탄을 장착한 로봇에, 물을 음료수로 만드는데 물의 용량이 제한이 없다던가.
리틀 미스터들은 주로 @@@씨라고 불리는데.
몸에 원더테인먼트 박사의 리틀 미스터 ® @@@씨 라는 문신이 있다. 리틀 미스터 목록이 적힌 종이도 있는데, 종이에 적힌 리틀 미스터들을 다 수집하면
수집가 씨로 변한다. 대표적으로 O5-4가 있음.
관련작:SCP-917(달씨), 가연성 씨, 미사여구 씨,
SCP-549(작은 곰), SCP-REDD, 쿨전
16. 아무도 아닌 자
다섯째주의, 공장과 함께 GOI중 신비주의 최고봉.
중절모를 쓴 백인 남성이고, 누군지를 물어보면 아무도 아니다라고 답하는 사람임.
나타날때는 대부분 재단에 우호적이나 가끔 재단을 약화시킬려는 행동을 보임. 아무도 아닌 자 서식중에
SCP-963이 자신과 비슷 하다는 내용의 서식이 있으므로 최소한 신체에서 신체로 변칙적 성질을 이동시켜가며 산다고 볼수있음.
공장이나 다섯째처럼 돌려깍기만 하는 신비주의가 아니라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고 개인인 점을 이용해
많은 작에서 주연과 조연사이의 비중을 가진 캐릭터,또는 그 캐릭터의 정체로 나오고 있음.
특히 쿨전은 이러한 특징을 잘살린 작품임.
관련작:TF급 시나리오, 쿨전, 시간적 어긋남, 가족, 와플에 관한 아무도 아닌 자의 관찰, SCP-1880(관점의 보석)
17. 파라워치
초자연적인거 올리는 사이트임. 아마추어 작가나 음모론자들이 초상현상을 폭로하겠답시고 만든 사이튼데. 헛다리만 짚고, 영향력도 적고.
재단과 재단의 장막도 몰라, 변칙현상의 진짜 성질도 몰라. 덕분에 재단에서 역정보를 퍼트려 장막 정책 유지용으로 써먹는 타우미엘 등급 수준의 GOI이다.
허브 찾아보니 대충 정통 크리피파스타 느낌이 중점인 GOI인듯. 흥미롭긴 한데 번역된게 없다.
관련작: 허브이외에 미번역.
18. 시카고 스피릿
리처드 D 채플이라는 현실조정자가 만든 시카고 시를 거점으로 하는 변칙적 조직 범죄 단체임.
처음에는 술팔던 합법 사업체였는데, 장사가 안되자 변칙 물체를 팔기 시작함. 변칙 물체 장사가 잘되면서 범죄단체로 발전.
1900년에 전성기를 누리다가 세력이 약해지고 리처드 채플의 변칙적 능력이 약해지자
재단의 습격으로 시카고 스피릿은 망한다.
그 후에 시카고 스펙터라는 이름으로 다시 활동중이나 스피릿 조직원이 스펙터로 간건 아님.
밤처럼 검은 허브나 스피릿 허브 마지막 보면 리처드 채플은 허수아비고 미스터 나이트라는 놈이 실세인거 같긴한데 자세히는 모르겠음.
관련작:초고속도, 나이트의 소장품,SCP-3855(항밈적 밀주점)
19. Are We Cool Yet? (AWCY)
Are we cool yet?은 댓글에서 말하기를 우리 아직 괜찮아? 정도의 뜻이라고함. 변칙예술가들의 집단이자 예술 테러리스트 새끼들인데. 더 정확히는 다다이즘 예술 운동 이름이다.
주로 설치미술 종류임. 가장 단체랑 거리가 먼 놈들이다. 가입방식, 본부, 전통 그런거 전부 없고 Sommes-Nous Devenus Magnifiques?
라는 전시회만 있는데, 평판을 신경 쓰는 변칙
예술가들 전시회에 자기 작품이 전시되는것이.최고 영광이랜다. 작품에 항상 Are We Cool Yet이라는 문구가 어떠한 방식으로 든지 나타나는게 특징이다. 이놈들 작품이 대개 인명피해를 줘서 예술 테러리스트라고 불림. 쿨전에서 묘사된바로만 보자면
별명 앞뒤에 작은 따옴표가 붙는.예술가들로 이루어진 '비평가' 패거리가 지도부 역할을하는듯 하다. 그냥 미친놈들 집단이긴 한데, 사르킥의 성인중 하나를 땡땡의 모험이라는 동화책에 가두는 짓도 하는걸 보면, 실력은 있는 놈들같다.
관련작:쿨의 탄생, 쿨전, 가니메데, SCP-2714(수십억개의 시퍼런 세포)
20. 윌슨 야생동물구제
꾀나 드문 재단의 협력 단체이다. 보링 협약으로
윌슨 야생동물구제는 재단의 장막을 유지하는대신 변칙성 접근을 재단으로 부터 허락맡은 단체로,
오리건주 변칙적 동물의 격리를 맡고,
변칙적 동물을 괴물딱지라고 부름.
넥서스라는 것때문에 변칙 개체가 예네 근처에 생긴다고 하는데, 변칙이 지역 내부에서만 존재할수 있는 경우가 있고, 그런 지역을 넥서스라고 함. 그냥 변칙현상 많은 지역.
뭔가 설정이 더 있는거 같긴한데 관련작 읽어보다가 벌레를 봐서 쫄려서 못찾아 보겠다.
관련작:괴물딱지 프로필:샘슨!, 바쿠고!
다음에는 공장이나 프로메테우스 같이 초상기술 관련 요주의 단체 위주로 설명해봄.
오타나 오류 있으면 알려줘.
https://m.dcinside.com/board/scpfoundation/5004?recommend=1
아위쿨옛은 의미가 좀 다른거같은디. 장난질 쳐놓고 '우리아직괜찮지?' 하는 느낌임 장난인데 삐졌노? 뉘앙스
'우리 아직 괜찮지?' 보단 '우리 아직 화해 안됐냐?' '너 아직 삐졌냐?' 같은 뜻임
ㄱㅅㄱㅅ
시카고 스펙터는 평행우주마다 사정이 다름 제3법칙 세계선에서는 미스터 나이트 없고 스피릿 시절처럼 제대로 된 마피아가 아니고 한탕치기 갱스터 같은 모습이고 윌슨 야생 세계선에서는 미스터 나이트가 두목을 하고 있고 스피릿 시절만큼 잘나가는 걸로 나옴
내거 쓴 작품 있네 개추
땡땡의 모험은 유서깊은 만화책임
프랑스 국부인 샤를 드골도 땡땡주의자였고 박통도 땡땡주의자였을 정도로 인기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