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에서도 비평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건 아는데 손이 잘 안 가더라고... 근래 바빠서인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어느 메세지가 어느 메세지에 대한 건지 알기 힘들어서(스레드처럼 >>113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니) 의사소통이 꼬이기 쉽고

-휘발적인데 내가 아무래도 드는 생각을 뭉텅이로 정리해서 쓰는 편이라 잘 안 맞고 

-예전에 쓴 메시지 읽거나 인용해오려면 한참 스크롤 끌고 올라가야 하고

같은 이유 때문에 포럼을 선호하게 되던데 내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틀딱인건가

방학 했으니 앞으로는 좀 더 활발히 활동할게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