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틀은 잡았는데 필력의 부진으로 계속 갈아엎고있는중
설명》발견 문서》일지》기록순으로 가면서 일지에서 반전주려고 하는데 ㅆㅂ
그러다가 든 생각인데 람다가 사실 미래의 SCP재단이거나 SCP재단이 만든거면 어떨까 미래의 SCP재단이 변칙성 다해결하고 변칙성없는 차원에서 기억잃고 새출발한게 람다인거지 그래서 재단에 협력적이고
설명》발견 문서》일지》기록순으로 가면서 일지에서 반전주려고 하는데 ㅆㅂ
그러다가 든 생각인데 람다가 사실 미래의 SCP재단이거나 SCP재단이 만든거면 어떨까 미래의 SCP재단이 변칙성 다해결하고 변칙성없는 차원에서 기억잃고 새출발한게 람다인거지 그래서 재단에 협력적이고
중국쪽 카논이랑 겹치지 않나
왜늘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새끼들이 꼭 있는걸까
개들이름 뭐임?
Alive라고 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변칙성 없는 재단이라는 설정의 중국 카논임
감사
와! 과거와 미래!
클리셰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