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씨 컨셉트만 따가서 재단이랑 별개의 내용 소설로 써보고 싶을 정도임 에이어스랑 운명이 교류하면서 점차 마음을 열고, 나중엔 운명이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된다는게 브로맨스 느낌도 쬐끔 났잖음 이쪽 부각해서 써보고 싶다
이 소설 게이가 대단하다
)*(까지 나가야 하는건 모르겠는데 데미안 느낌정도까진 괜찮을거같음 이거 의식 안하고 보다가 운명이의 텐트에서 자고 일어났다 부분에서 확 와닿아서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