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하느님의 나라’이니, 거기에는 하느님이 계시는 ‘천궁’이 있다.
이곳은 온갖 선善함으로 계단을 삼고 온갖 덕德으로 관문을 삼는다.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계신 그곳은, 뭇 신령들과 철인들이 하느님을 호위하여 모시고 있는 곳이니,
크게 길하고 상서로우며 크게 광명한 곳이다.
오로지 자신의 본성을 통하고 공부·공덕을 완수(性通功完)한 사람만이 이곳에 올라 영원한 쾌락을 누릴 수 있다.
봉황동래, 용호비결
‘하늘’은 ‘하느님의 나라’이니, 거기에는 하느님이 계시는 ‘천궁’이 있다.
이곳은 온갖 선善함으로 계단을 삼고 온갖 덕德으로 관문을 삼는다.
한 분이신 하느님께서 계신 그곳은, 뭇 신령들과 철인들이 하느님을 호위하여 모시고 있는 곳이니,
크게 길하고 상서로우며 크게 광명한 곳이다.
오로지 자신의 본성을 통하고 공부·공덕을 완수(性通功完)한 사람만이 이곳에 올라 영원한 쾌락을 누릴 수 있다.
봉황동래, 용호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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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오직 영혼을 불멸의 존재로 만드는 철학을 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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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신고,
철인(지감 조식 금촉)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1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B%B3%B5%20%EB%B0%AD&page=1
중생은
보살의 복 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