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대중이 '6바라밀'을 생활 속에서 자유자재로 쓸 수 있도록 인도한다면,

인류의 '영적 성장의 길'도 자연히 열릴 것입니다.

대중에게는 쉽게 하도록 이끌어 주면 되고,

고수에게는 영성의 레벨을 올리는 비법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대중이 소화할 수 있는 6바라밀의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는 한편,

수준 높은 공부하고 싶은 보살들에게는 

'화엄경' 수준의 정확한 정보를 주어 더 큰 보살이 될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사회가 바로 '정토'가 아닐까요?

그럴 때 지상에서 불국토가 펼쳐지는 것이죠.


6바라밀을 수준에 맞게 온 인류에 보급하여 지상을 정토로 만드는 것,

이것이 바로 '개벽', 즉 '문명의 업그레이드'입니다.


봉황동래,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