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교적으로는 우리 몸 안에서 법륜(불명의 정기가 온몸의 정기를 순환시킴)을 자유로이 굴려서,
'불명의 정기'와 결합된 '불성', 즉 '정광명'을 배양하는 단계입니다.
그리하여 빈두(정액), 프라나(기운), 나디(경락)로 이루어진 환신(참나의 작용인 환영의 몸), '의성신'(마음으로 만드는 몸, 밀교 금강신)이
만들어지는 단계입니다.


화엄경, 보살의 길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