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하는 도마에게,
기존의 유대인식 고정관념에 빠져 있던 다른 제자들에게는 차마 말하지 못하던 ‘진실’을 가르쳐 주셨다.
그 3가지는 도마의 말을 통해서 볼 때,
아마도 ‘칭의·성화·영화’와 관련한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비밀이었을 것이다.
① 내가 “죄(원죄)를 사하노라!”라고 하였으나, 사실 그대들은 본래 원죄가 없다.
그대들은 언제나 ‘하나님의 영원한 현존’(I AM) 안에 머물러 왔다!
② 내가 “성령을 받아라!”라고 하였으나, 사실 그대들의 ‘영’이 바로 ‘성령’이다. 그대들이 바로 하나님들이다!
③ 내가 “심판의 날 영생을 줄 것이다!”라고 하였으나,
사실은 그대들 스스로가 성령의 힘으로 ‘지금 여기서’ 부활을 얻어야 한다!
“내가 말하길 ‘너희들은 하나님들이며, 지극히 존귀한 분의 아들들이다.”라고 하였다.” (시편 82:6)
봉황동래 도마복음, 예수의 숨겨진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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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결,
그대가 곧 부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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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관념의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