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좋은 이익을 얻었다.

이와 같은 중생들은 나의 복밭이며

나의 좋은 벗이다.


구하고 청하지 않았어도 와서 나를 가르쳐 불법 가운데 들어가게 한다.

나는 이제 응당 이와 같이 닦고 배워서, 일체 중생의 마음을 어기지 않을 것이다.



봉황동래, 화엄경, 1행 환희행의 닦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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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치마라 결국엔 고통의 소멸을 해야되는데결국엔 그렇게 함으로써 사성제를 통해 고통을 소멸시키고 열반이라는 행복에 다다르기 위한 것인데, 그게 불교의 논리이다.하지만 여러분들은 어떤가.반출생 하나에만 매몰되어 고통을 증폭시키고 있지 않은가?gall.dcinsid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