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생각이 일어나서 에고의 욕심이 싹튼 경우에는,
그 싹이 아직 미세하 고 약할 때 빨리 바로잡아야 한다.
“정의로움으로 바깥을 반듯하게 하라!”(義以方外,『주역』)


봉황동래, 노자 무위경영의 지혜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