낌새가 나타났을 때, 선과 악을 판별하여 조치하지 않고 방치하면,
일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게 된다.
모든 일은 자신이 손쉽게 통제할 수 있을 때 해결하는 것이 가장 뛰어난 방법이다.
“서리를 밟을 때가 되면. 단단한 얼음이 얼 때도 곧 닥치게 된다.”(展霜 堅氷至,『주역』)


봉황동래, 노자 무위경영의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