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이 회당에서 그사람을 쫓아냈다는 말을 들으셨다.
나중에 그를 만나서 말씀하시길 “그대가 ‘인자’(빛과 생명을 주는 자)를 믿는가?'’라고
하셨다. 그가 대답하길 "주님, 인자가 누구입니까? 제가 믿고자 합니다.”라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대가 그를 보았다! 지금 그대와 말하는자가그이다!”라고 하셨다.
그가말하길 ‘‘주여, 제가 믿습니다!” 하고 절하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내가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다! ‘맹인들’은 보게 될것이고, ‘본다는 자들’은 맹인이 될 것이다!"63라고 하셨다.
바리새인 중에 예수님과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말하길 “우리도 맹인’이라는 말안가?”라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대들이 맹인’이었다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말하니(맹인이 아닌 척 위선을 행함) 그대들의 죄가 그대로 있을 것아다.”라고 하셨다.
63
전리를 보지 못한다고 참회하는 ‘죄인들’은 진리를 보고. ‘죄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될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본다고 주장하는 ‘위선지돌’은 전리를 보지 못하고 ‘죄의
종’으로 남게 될 것이다.
봉황동래, 요한복음 예수와 하나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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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뛰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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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먼저 너 자신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