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성인의 마음은 지극히 텅 비고 지극히 밝아서 혼연한 가운데 온갖 원리를

모두 갖추고 있다.

하나라도 감응하여 접촉함이 있다면, 그 반응이 매우 신속하여 통하지 않음이 없다.


蓋聖人之心 至虛至明 渾然之中 萬理畢具 一有感觸 則其應甚速 而無所不通



맹자강의교재2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