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패스를 제압하고 싶다면, 자신이 진짜 양심적인지를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진실로 ‘양심’에 뿌리를 박고 움직일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또 양심을 지키는 이들이 소시오패스들보다 세력이 커야 합니다.
결국에는 ‘세력의 싸움’이고 ‘숫자의 싸움’입니다.
그래서 맹자께서 “물(양심지킴이)이 불(소시오패스)을 끄는 것이 도리이나,
한 잔의 물(세력이 약한 양심지킴이)로 저 산의 큰 불(세력이 큰 소시오패스)을 끌 수는 없다.


봉황동래 양심정치 양심세력이여 결집하라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