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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생을 윤회하면서 ‘집을 지은 자틀 찾았으나, 그를 찾지 못하였으니 다시 태어나는 것이 실로 고통이었네.

‘집을 지은 자’(애욕)를 이제 찾았으니 다시는 새로운 '집'(육신)을 짓지 않으리.

서까레와 기둥은 이미 끊어졌고 대들보는 이미 무너졌네. 나의 마음은 '열반'을 증득했으며 일체의 ‘애욕’은 사라졌네."

(부처님의 오도송, 『법구경法句經』)



봉황동래, 도마복음, 아무도 이 집을 다시 짓지 못할 것이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