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인 정기신'이 본질적인 '단'의 잴가 됩니다.
그런데 이 선천적인 정기신은 바로 붙잡을 수 있는 것들이 아니어서,
곧장 배양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 '후천적인 정기신'을 이용해야만 합니다.
먼저 몸을 배양하고, 호흡을 수련하고,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이렇게 후천적인 정기신을 잘 닦고 배양하는 중에 자연히 선천적인 정기신이 배양되고 강화됩니다.
이것이 단학의 전부입니다. 다른 내용이 없습니다. 공식대로만 잘 수련하면 어렵기만 한 것이 아니죠.
봉황동래, 윤홍식의 용호비결 강의 중에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255&search_head=40&page=1
용호비결,
단학의 길은 간단하고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