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대승보살의 모범이다.

예수께서는

늘 '성부' (우주 전체의 아버지)와 하나가 되어 살아가며,

내면에 임하신 아버지인 '성령'의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여,

현상계에서 중생의 모습으로 '성자'의 삶을 살았다.


마찬가지로 대승보살은 늘 '법신불'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며,

내면에 임한 법신불인 '보신불'의 뜻대로 말하고 행동하여,

현상계에서 중생의 모습으로 화신불(아미타불로 대표됨)의 삶을 살아간다.


봉황동래, 화엄경, 보살의 길을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