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학당’과 ‘홍익당’은 한국의 모든 지식기반 사업에 인간에 대한 업그레이드된 지식을 무상으로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단순히 우리나라의 ‘문화수준’만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지식에 기반을 둔 기업들의 문화수준이 높아져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담당할 적임자들이, 제가 볼 때에는 ‘덕후’들이에요.
전문 지식은 덕후들이라야 빨리 흡수합니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고 있는 사람은,
그 일을 평생 한다고 해도 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기 힘듭니다.
반면 지금 놀고 있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한 분야에 몰입하는 사람들이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 쉽죠.
저도 비슷한 경우이지만, 지금 수많은 백수 덕후들이 유튜브를 통해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자기가 갖고 있는 지식을 소개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어요.
그렇게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존재가 ‘보살’(문화메이커)입니다.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지 못하면 보살이 아닙니다.
보살은 무엇보다 쓸모 있는 사람이니까요.
각 잡고 앉아 있다고 해서 보살이 아니라, 현 시대에 무엇 하나라도 보탬이 되어야 보살인 것이죠.
누군가에게 보탬이 되는 일을 했다면 부가가치를 창출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표정이 좋지 않은 가족을 웃게 만들었다면, 그게 곧 부가가치를 창출한 것이 됩니다.
누가 웃음이라는 것을 그냥 주나요? 개그맨들이 평생에 걸쳐 연구하는 것이 웃음을 주려는 것인데,
그게 사소한 것 같아 보이지만 실은 엄청난 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박찬호 선수를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분이 평생 한 일이 뭐죠?
글러브에 공을 넣는 겁니다. 김연아 선수는 스케이트를 잘 타는 것뿐이고요.
그 일 자체만 놓고 보면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요.
그런데 ‘부가가치’라는 것은 단순히 그 일에만 달린 것이 아니라,
그 일을 해냄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 결국 핵심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도움을 주고, 살맛나게 해 주었다면,
부가가치를 창출한 것이죠.
이런 관점에서 보면, 가정에서 주부가 어마어마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데,
우리는 그것의 가치를 잘못 계산하고 있죠.
부가가치는 현재의 계산이 아니라, ‘양심법’에 의한 계산을 따릅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보살이다.” “나의 직업은 보살이다.”라고 생각하면,
당장은 돈이 들어오지 않더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아집니다.
유튜브 : 덕후 세상이 온다.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160707 목낮 수련모임중)홍익학당이 뭘 하고 싶냐?한국의 모든 이런 지식기반사업에 인간에 대한 지식,업그레이드된 지식을 제공함으로써그것도 무상으로, 유튜브로 뿌려버림으로써우리나라의 수준이 확 올라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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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동래, 양심정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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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관만 닦으면 자비를 멀리 떠나게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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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
홍익보살 실천지침 14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