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가'와 '재가'를 나누고 차별하지 말고,

모든 중생을 동등하게 봐야 합니다.

출가와 재가를 차별하는 중교단체가 살아 있으면,

계속해서 사람들은 신앙을 하게 돼있고 소수를 위한 수행만 이루어지게 됩니다.


진심으로 중생을 위한다면 지금의 거대한 조직을 중생을 위해 장렬하게 날려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중생들이 공부하는 것을 돕는 조직으로 개편해야 합니다.

조직을 없애라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완전히 탈바꿈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종교 단체가 중생들이 보살이 되고 성불하는 것을 돕는 지원조직이 되어야지,

중생 위에 군림하는 조직으로 가면 안 됩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