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대승적 조직으로서 모범이 되려면

기존 방식의 조직은 장렬하게 산화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조직은 출자가 위주의 조직이 아니라 보살을 지원하는 보살학교 정도로 개편해서,

종교를 불문하고 누구나 진리로 받아들일 수 있는 통 큰 철학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또 하나의 바리케이드를 치고서 자기 조직의 성공만을 위해 달려가게 됩니다.


모든 종교 조직들은 각자 자기 종교만의 성공과 반영을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 종교들이 영원히 지속된다고 해서 과연 이 땅에 정토가 이루어질까요?

동네마다 특정 종교의 법당이나 교당이 세워진다고 대승이 이루어질까요?

절대로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자리가 그대로 진리의 도량이 될 때 대승의 이념이 이 땅에 구현됩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