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떠나서 닦는 '도'라는 것은 없습니다.

내 마음이 곧 도를 닦는 도량이라는 것을 빨리 받아들이고,

"언제 어디서나 내 마음에서 생각, 감정, 오감의 경영만 잘하면 도인이다!" 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생각은 자신의 실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6바라밀 실력이 부족하니까 속세에서 경영이 안 되는 것이다!" 이런 점을 분명히 해야만

진자 '도'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개념이 보편화되면

우리 사회에 대승철학이 확고해질 것입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