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에서는 1단 이상을 '군자'라 하고, 불교에서는 '보살'이라고 부릅니다.
우리나라 국민의 과반수가 1단 이상의 군자와 보살이 된다고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지금 우리를 좌절시키는 이 사회의 온갖 문제들이 차차 자취를 감추게 될 것입니다.
홍익학당이 꿈구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1단 이상의 영성을 갖춘
멋진 리더들이 전 세계에 영적인 한류열풍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리더들이 우리나라의 문제는 물론 전 세계적인 난제들을 해결하여,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누구나 온전한 인간의 길을 걸을 수 있는 세상이 이루어지도록 돕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홍익학당의 목표이자 홍익보살의 목표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모든 성현들의 공통된 바람이었다고 확신합니다.
'꺠어있음'과 '6바라밀의 분석'은 그러한 길을 닦는 위대한 수단입니다.
깨어있음과 6바라밀 분석으로 자신을 닦아 가는 사람이 한 명 한 명 늘어갈 때
홍익학당의 꿈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1금과 1단'에 관한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면서 공부의 방향을 확실히 정하여,
1급과 1단의 경지를 직접 체험해 보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사회에서 1급과 1단의 실력자들이 더 많이 배출되지 않는 한,
우리의 삶은 절대로 바귀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기의 욕심 때문에 남의 돈과, 시간과, 정력을 부당하게
착취하는 것이 용이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생각을 강요하는 것은 남의 생각을 착취하는 것이고,
내 감정만 받아 달라고 주장하는 것은 남의 감정을 착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알건 모르건 다양한 방식으로 남을 착취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흐름을 하루라도 빨리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1급, 1단의 경지에 이르면, 그런 모든 구태가 달리 보이고,
더 좋은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따는 확신이 저 내면 깊은 곳에서
우주적인 영감을 통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힘을 통하지 않은 다른 해결책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머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면
인류가 그렇게 수천 년간을 헤매지는 않았겠지요.
근원적인 우리의 양심, 불성의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인류가 지금까지 답을 찾이 못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는 인의예지를 바탕으로 한 철학 왕국이였지만,
몇 명이나 그 안에서 답을 찾았을까요?
진실로 인의예지의 양심을 추구했던 선비가 적어서 문제였던 것이지,
인의예지 자체가 잘못되어서 조선이 망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관점을 가지고 공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wFDh3phL-9s

1급과 1단 글 아래 주소를 누르시면 확인 할 수 있습니다.http://cafe.naver.com/bohd/20034본 동영상은 흥여회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도와주신 '흥여회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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