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화가 안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다른 것은 못 해도 누군가의 양심적인 행동에 대해, “그게 옳은 것이고, 그게 자명한 거야!”라고 계속해서 기원하고,
응원하면 우리 사회는 반드시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이 또 ‘홍익당’을 그런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면 분명히 우리가 함께 큰일을 해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홍익당이 뭔가 일을 해내면 우리나라가 재미있어질 것입니다.


다른 선진국들의 좋은 제도가 자명하다면 우리나라에서 실험해 볼 여지도 생길 것입니다.
정치는 꼭 비싼 돈을 들여야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있으면 하는 것이죠.

‘양심문화’가 보편화되면 우리나라에서 세종과 같은 인물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대를 이어 그런 지도자가 선출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한 번 나왔다가 사라지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국민도 ‘양심’을 알아야 하고, 정치가, 공직자, 판・검사, 언론인 모두가 양심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양심이 무서운 줄 아는 사회로 만들어 가는 데에 홍익당이 조금이라도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모여서 작은 양심 운동을 한 것이 밑거름이 되어 더 큰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역사책을 보면, 몇 명이 모인 데에서 천하를 얻는 방략이 나오고,
힘이 나오고, 조직이 나옵니다.
수백 명이 모였다면 아주 크게 모인 거예요.
유비・관우・장비 이렇게 3명만 모여도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양심으로 도원결의하는 마음으로 한 뜻을 품는 것 자체로,
이 지구가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강력하게 깨어서 기원을 하면 더 힘이 있습니다.
“양심을 지키겠다!” “양심의 6원칙을 따르는 삶을 삶으로써 나와 가정과 사회, 인류 전체에 큰 변화를 주겠다!
 “좋은 업을 짓겠다!” 우리 함께 이런 마음을 더 강력하게 기원해 봅시다.

양심정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