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직접적인 원인은 다양할지 몰라도 근본 원인은 오직 하나, '비양심'입니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비양심, 즉 우리의 '편견과 아집'입니다.
자기 생각에 빠져 있는 '편견' 그리고 자기 욕심을 우선시하는 '아집'말입니다.
나만 좋으면 일단 계속하고 싶은 그 마음이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이에요.
지금 우리 사회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 각기 다른 사건들 때문에 힘든 것처럼 보이는데,
사실 모든 원인은 하나입니다. '비양심' 하나에요. '친일파'가 왜 문제입니까?
자기 혼자 잘살겠다고 민족을 팔아먹은 사람들이라서 문제입니다.
'종북'이 왜 문제입니까? 자기 신념 하나 지키기 위해 온 국민을 북한에 팔아먹겠다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런 비양심이 문제인 것입니다.
다양한 모스븡로 등장하는 것 같지만 사실 모두 하나에요.
한 캐리겉입니다. 비양심적인 캐릭터를 조심하세요.
그 비양심적인 사람들이 항상 나라를 팔아먹고, 자신을 위해서라면 별 짓도 다합니다.
어디서 매국노를 모집한다고 하면 항상 거기에 가서 손을 들고 있어요.
기회만 되면 "제가 하겠습니다." 하면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남지요.
그런 사람들이 학창시절에는 마치 가장 진보적인 사람인 것처럼 열심히 운동을 합니다.
대학생 때에는 그런 자리에 있어야 권력의 정점에 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졸업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또 취업한 곳에서 가장 열심히 "우리 회장님 만세!" 하고 충성합니다.
그러다가 정당에 들어가게 되면 어디로 갈까요?
어디든 상관없이 자기를 젱리 우대해 주는 곳에 가서 일해요.
"너 그동안 진보 쪽에서 일했잖아?" 그들에게는 그런 거 없어요.
그 사람들은 한결같아요. 오직 '욕심'을 위해서만 살아가니까요.
일반인들이 그런 비양심적인 사람들에게 당하는 이유가 뭘까요?
일반인들은 차마 그렇게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진보 편에서 열심히 부르짖다가 내일 바로 보수편에 서지 못합니다.
그게 일반인의 상식이에요.
그러니 일반인들이 그들을 이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곳을 찾아
일관되게 돌아나니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내일 다른 곳에서 더 후하게 대접하겠다고 하면 당장 떠납니다.
"국가를 위해 내가 거국적인 결단을 내렸다." 하고 명분을 만들어 버리면 그만이에요.
우리 사회의 문제를 볼 때 이런 비양심의 모습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봉황동래, 양심정치 중에서
https://www.youtube.com/shorts/dwLRuW_oxO0
모든
사회문제의 원인, 비양심
CU, GS25 3천 포인트 받아 1. [언,니,의 파,우,치] 어플 다운 받고 2. 회,원,가,입 후 추,천,인에 [T,8,U,I,H,S,H,R] 쓰면 3천 포인트 3. 받은 포인트로 사면 끝
https://www.youtube.com/watch?v=9ZxYk7wpgis&t=3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