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보살도라면 자기 주변부터 밝혀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뿜어낼 수 있는 '양심의 빛'이 아직은 그렇게 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부를 해 가는 입장이다 보니, 우리의 양심은 주변이나 겨우 밝히는 수준입니다.
희미하게라도 멀리까지 영향을 줄 수는 있겟지만, 지금 내가 가장 따뜻하게 데울 수 있고
비춰 줄 수 있는 건 바로 내 주변입니다.
"내가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
이렇게 고민하면 뭔가 하나라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것을 적용해 가다 보면
전체적인 카르마가 바뀌며, 결국 나의 카르마도 바뀝니다.
이런 작업을 자꾸 하는 것이 우주와 수작하는 방법입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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