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도에서 '견성'은 당연히 거쳐야 할 관문이자 보살도의 토대이지,

그 자체가 보살도의 모든 것은 아닙니다.

"6바라밀을 얼마나 잘하느냐?" 이것이 보살도를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견성' 또는 '참나의 각성'은 진정한 보살도가 시작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인 것이죠.

보살의 입장에서 견성만 고집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도 이제 빨리 카르마를 조정하는 법을 배워야 할 텐데..." 하고

걱정하게 될 것입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