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남을 살리고 싶은데 머리가 안 좋으면
뭘 도와줄 수가 없어요.
발만 동동 굴러요.
머리가 안 되니가
'아, 먹 건져주고 싶은데...'
막대기를 이용하면 되는데
막대기는 모르겠고
'아, 어떡해. 내가 빠진 것 같다.'
막 이러고, 공감 잘해주고
막 아파해주고.
근데 도움이 안 돼요. 이런 애들이.
아이큐가 안돼요.
도구를 막, 아이큐가 좀 좋아야...
사실은 다 좋아야 돼요.
아이큐도 좋고요.
이큐도 좋고.
그 성찰지능이란 게.
다중지능 중에.
이게 좋아야 돼요..
자기 성찰 지능.
그러니까 메타인지가 좋은 거거든요.
객관성이 있어요.
자기를 냉정하게 볼 줄 알아요.
된다, 안된다.
내가 이거 '안다, 모른다' 잘 알아요.
그 뭐든지 대가가 되려면
꼭 선한 쪽은 아니더라도.
한 분야의 대가가 되려면
성찰 지능이 다 좋아요.
왜냐하면 자기가 알아야 돼요.
이 활을 쏘면 맞겠다, 안 맞겠다.
내가 그 역량이 된다. 안 된다.
정확히 알아야 되는데
오판하는 애들은요.
"어, 할 수 있습니다." 막 이래요.
쏘게 해보면 엉망이에요.
근데 오판하는 거에요
자기가 정확히 아는지 모른지도 몰라요.
그래서 성찰지능
제가 특히 대충만 봐도
IEQ, EQ나 성찰지능 쪽이요.
좀 도와줘야 SQ도 빛을 발합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참나각성해도요.
이런게 갖춰 진 사람이
'전생에 공덕이 좀 많았구나.' 라고 말 들을 수밖에 없어요.
더 잘하니까.
같은 참나를 깨달아도 구현을 더 잘하니까.
https://www.youtube.com/shorts/qKXJmdYga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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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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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아는 것이 뛰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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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스스로를 속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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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학문의 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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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씨를 뿌리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