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 만물은 한 몸이므로, 사람의 한 몸에 천지, 만물이 갖추어져 있다.
그 몸가짐을 닦으려면, 먼저 그 뜻을 잘 챙겨야 한다.
그 뜻을 챙겨야 기운이 배양된다.
기운을 배양하면 그 흐름이 끊어지지 않는 경지에 이르게 되면,
소위 조그마한 몸뚜잉가 위, 아래로 천지와 함께 흐를 뿐이니,
초목, 금수가 잠깐 사이에 썩어 버리는 것과는 같지 않아서,
그 빛을 백년 천녀 뒤까지 드리울 것이다.
-목은 이색-
봉황동래 용호비결
천지 만물은 한 몸이므로, 사람의 한 몸에 천지, 만물이 갖추어져 있다.
그 몸가짐을 닦으려면, 먼저 그 뜻을 잘 챙겨야 한다.
그 뜻을 챙겨야 기운이 배양된다.
기운을 배양하면 그 흐름이 끊어지지 않는 경지에 이르게 되면,
소위 조그마한 몸뚜잉가 위, 아래로 천지와 함께 흐를 뿐이니,
초목, 금수가 잠깐 사이에 썩어 버리는 것과는 같지 않아서,
그 빛을 백년 천녀 뒤까지 드리울 것이다.
-목은 이색-
봉황동래 용호비결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418&page=1
서경,
사람의 마음은 위태, 도의 마음은 미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