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에고의 마음)은 오직 위태로울 뿐이며,

'도의 마음'은 오직 미묘할 뿐이다. 오직 (도심에)정밀하고 오직 한결같다면, 

진실로 그 중심을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서경, 대우모-


도마복음, 예수의 숨겨진 가르침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