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 보면 원래 의미의 십일조라는 것은
불우한 이웃들 도우라는 겁니다. 본질이.
3년마다 한 번씩 십일조 해 가지고.
불우한 이웃 도와라.
돕늕데도 쓰고. 요즘 같으면 목사님들 당시 레위 지파
그 쪽은 소득이 없으니까
그 쪽에도 좀 보태고.
원래 십일조 걷어서 교회 살림에 보태는 것도 원래 맞아요. 구약적으로
다만 그 얘기할 때 꼭 불우한 이웃 도와라까지 같이 얘기하고요.
그리고 십일조 걷어 가지고 가족들한테 쏘라고 돼 있어요.
가족들을 성전에 데리고 가서 성전에서 가족들한테 먹여라.
그러면 하느님이 쏘시는 게 되잖아요.
이해되세요?
그 사막에서 떠돌 때 말고요.
우리가 제대로 이제 성전도 세우고 하면 그때는 이렇게 하라고 돼 있거든요.
가족들 데리고 가서 십일조 돈으로요.
바치라고 안 돼 있어요.
쏘라고, 가족들한테 하느님이 쏜다하고 행복하게.
맛있는 거 먹으라고.
그 대신에 3년에 한 번 정도 십일조 거둔 거는 불우이웃들 돕는데랑
그리고 성직자들 생계를 돕는데 쓰라고 여러분 회삭헤요~
하느님이 쏜다.
그러니까 계속, 성직자들한테도 계속 지원하라고 돼 있질 않아요.
지원하라는 거 언제죠?
성전 세우기 전 가나안 땅 들어가기 전에 그때는 성직자들한테 바치라고 돼 있어요.
근데 앞으로 너희가 가나안 땅 들어가면 이렇게 하라
이때 할리적이에요. 나름
https://www.youtube.com/shorts/SS910ofqv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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