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이 계속 있는데

장애물 만날 때마다 포기하죠.

역경을 뚫고 나갈 힘이 없다는 거죠.

용기는 역경이 오면 뚫고 가라.

너가 하는 게 올다면.

하나라도 더 알려고 역경을 뚫고 나가야 되고 

장애물을 넘어가라는 그런 느낌이 있는 거죠.

난 안 될 거야.

내 몫이 아니었나 봐!

마음을 빨리 비우는데.


아니야.

내 양심에서 하라고 하니까 끝까지 난 할 거야! 하고

어떤 난관 있어도 뚫어버릴 거야! 해서 용맹정진 그러는 거에요.

잠이 와도 이겨낼 거야!가 용맹정진인데...

잠 오면 바로 자고...

용맹하지가 않죠. 되게.

그래서 그 중용에 보면 수치로 아는 거에요.

내가 여기서 멈춘다는 걸.

약간 화내는 거에요. 분심이.

나에 대한 불만을 갖고 왜 못해? 하고 가는 게 용기죠.

왜 안돼? 이게 용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