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요령을, 보살 되시려면 배우세요. 중생으로 사시려면, 이거 모르셔도 돼요. 

중생답게 사세요. "건드리면 죽는다!" 이런 탐진치로 가시면 되는데, 

보살 되고 싶으시면, 제 말씀 따르세요. 이거 못하는 보살은 없습니다. 

이거 못하고는 보살이 아니에요. 따라서,

제가 개벽을 주장하는, 본격 개벽 방송인데, 

"개벽을 해서 네가 만들어내고 싶은 인간상은 뭐냐?" 그러면 보살입니다. 사도입니다. 군자입니다. 

구체적으로 뭐냐? '하늘과 수작하는 사람'입니다. 

하늘하고 수작 안 하고, 본인 혼자 잘할 사람들은 지금도 세상에 넘쳐나요. 

대표적인 소시오패스들이, 자기 뜻 잘 이루는 사람들이 소시오패스예요.


왜 지구에서 소시오패스가 힘을 쓰느냐? 자기가 품은 뜻을 잘 이뤄내는 사람들이 소시오패스예요. 

보살은 그게 아니에요. 내 뜻 말고, 우주의 뜻을 이루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힘 빼고 가요. 힘 빼고 가요. 힘 빼고, 아버지 뜻은, 그런데 눈치는 겁나 빨라야 돼요.

하느님 아버지 눈치 계속 보면서, 힘 빼고, 물살에, 

이 카르마의 물살에 몸을 맡기면서, "카수", 카르마는 수용하고. 

그런데 기회만 오면 바라밀로 경영해버릴 것이거든요. 기회만 기다립니다. 바로 육바라밀로 경영해 버리려고. 

그러니까 아버지의 눈치를 2가지를 봐요.


하나, "카르마가 어디로 인도될까요?" 

두 번째, "에고의 카르마 천명, 참나의 천명, 여기서 양심 어떻게 할까요?" 

이 2가지의 눈치를 계속 보면서 바로바로.. 적용해버리면요. 

은근히 꾸준히 몰아가기가 되고, 

에고가 아무리, 제아무리 통밥을 굴리는 것보다 엄청난 작품이 만들어집니다.


왜? 시공을 초월해서 꿰뚫어 보시는, 미래까지 꿰뚫어 보시는, 아버지가 기획하신 것이기 때문에, 

은근히 꾸준히 몰아가기만 잘하시면, 여러분은 고생 안 하시고, 또 최고의 성과를 내실 거예요. 

이게 보살이에요. 새로운 인간형을 제시해야 돼요. 

자, 왜 이게 제가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냐 하면, 여러분, 학당에서 뭐 가르쳐요?

참나각성, 양심성찰, 또요? 호흡수련, 이거 잘하면 보살 될 것 같으세요? 

참나각성 잘 하면 보살 될 것 같으세요? 

양심성찰만 잘하면 보살 될 것 같으세요? 

호흡 잘하면, 태식하면, 보살 될 것 같으세요? 아니에요. 보살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보살은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보살은요, 생활 태도가 바뀌어야 보살이에요

보살의 생활양식을 따를 때, 보살이라고 하는 것이고, 

중생의 생활양식을 따를 때, 중생이라고 하는 겁니다. 

"탐진치를 가장 삶의 중심에 두고 따라가면 중생이고, 육바라밀을 중심에 두고 따라가면 보살이다." 이렇게 말할 수도 있는데, 좀 너무 모호해요.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보살의 생활양식을 실천한 사람이다." 어떻게 살아가는 거냐? 

하늘하고 수작하면서, 하늘의 개입 여지를 항상 두면서, 은근히 꾸준히 몰아가면서, 

더자ㆍ덜찜을 꾸준히 개과천선(改過遷善) 해가면서, 

(은근히 꾸준히) 몰아가는 거예요. 더 나은 방향으로, 더 자명한 방향으로, 빛의 방향으로, 계속 가고 계시면 여러분 보살이에요.


점점 더 빛으로 향해 가시면 보살이에요. 

생활태도가 안 바뀌었는데, 참나각성을 잘해요. 양심분석 끝내줘요. 몰입 잘해요. 호흡 잘해요. 

이것은 재료만 좋은 재료들이에요. 이걸 엮어서 맛을 내는 것은 생활양식입니다. 

생활방식, 보살의 생활방식이 뭐냐?

항상 사도 같은,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이루어지이다."가 보살의 생활방식, 사고방식입니다. 

"내 뜻 말고, 아버지 뜻이 이루어지리다." 하늘하고 수작을 해야죠. 은근히, 꾸준히, 빛으로 몰아가기.


하늘의 개입 여지를 안 준다는 거예요, 문제는.. 

우리의 무지ㆍ아집이 (개입여지를 안줘요!). 무지ㆍ아집의 속성이 뭐예요? 

"내 생각이 답이다." "내 생각 못 바꾼다." 그래서, 따라서 참나의 개입 여지, 

성령의 개입 여지 차단! 


보살ㆍ사도는, 성령께 여쭙고, 성령이 시키는 대로, "내 뜻대로 말고, 성령 뜻대로 하오리다." 

이게, 보살ㆍ군자. 그러니까 주역 점치는 거예요.

"내 뜻대로 말고, 아버지 뜻대로 할 테니까, 우주적 신호를 좀 보내주세요." 

"내 앞날은 솔직히 내 에고가, 데이터가, 제한되어 있어서 모르겠어요. 

미래까지 꿰뚫어 보시는 천하의 지극한 신이시여." 『주역』이 그렇게 되어 있다고 그랬죠?

"역(易)은 무사야(无思也), 무위야(无爲也). 고요한 중에 꿰뚫어서, 천하 돌아가는 이치를 다 꿰뚫어 보는데, 

천하의 지극한 신이 아니고 누가 이렇게 하리오?" 

이게 『주역(周易)』 「계사전(繫辭傳)」에 공자님이 써놓으신 거예요.


이게 심법이에요. 『주역』의 제일 심법은, 

고요한 중에 참나자리, 지극한 신의 자리가 미래를 꿰뚫어 봐서 답을 준다는 거예요. 

길흉과 화복과 미래가 어떻게 카르마가, 어떻게 굴러갈지를 꿰뚫어 보는 거예요.

꿰뚫어 보면서, 거기에 양심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게 우주적 신호예요. 

이게 일상화되신 분은 톨게이트 통과죠. '1지 보살' 이에요. 

그러면 '정식 군자'가 되고, 불교로 말하면 '1지 보살'이면 '정식 보살'이 되고, 

기독교로 '성화(聖化)'가 이루어져서 '정식 사도'가 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VHyFl-1FmM

[3분 양심] 하늘과 수작하며 걷는 보살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 - (210113 양심톡톡) 하늘과 수작하며 걷는 보살이 요령을, 보살 되시려면 배우세요. 중생으로 사시려면, 이거 모르셔도 돼요. 중생답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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