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족은 양심적인 리더가 아니면 못 따릅니다.
따르더라도 계속 욕을 하게 되어 있어요. 머리들이 좋거든요.
동이족들은 머리가 좋아서 진심으로 설득되지 않으면 몸은 따라가도
마음 속에서는 구시렁, 구시렁,뒷담화, 앞담화 막 하게 되어 있어요.
양심적 리더를 앉히지 않는 한 이런 일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보세요. 어떤 대통령이 자리에 올라가도 악플로 도배될 수밖에 없습니다.
도덕성으로 국민을 압독하지 못하면 계속해서 악플이 달릴 수밖에 없는 것이 우리 민족의 특성입니다.
이것은 몇 천년 전부터 이어온 특성이에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가요?
도덕적인 리더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청문회를 통과할 수 있는 도덕적 리더.
깨끗하게 통과해서 감탄이 나오게 하는 리더가 나오기 전에는 한국인들은 절대 욕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따르지도 않고 욕합니다. 뭘 하자고 해도 안 해요.
나보다 도덕성이 아래로 보이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자기 머리가 좋다는 것만 계속 강조하지 리더십에 호응해 주지는 않는 것이죠.
그래서 어떤 말이 있나요?
"한국인은 모래알이고 일본인은 진흙이다." 라고 하죠.
일본은 한 명, 한 명은 역량이 부족하지만 힘을 합쳐서 엄청난 일을 하는데,
한국인은 모래알이라 알을 더 굵은데, 각자 자기가 잘났다는 것만 보여주려다 보니
조직적으로 못 움직여서 늘 당하고 산다는 말입니다.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중국, 일본은 역사문제 하나만 봐도 조직적으로 움직여요.
그런데 한국인들은 각자 따로 움직여요.
교수님들을 모아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서로 싸워요.
"내가 쟤보다 아래라고? 나더러 쟤 말을 들으란 말이냐?" 이렇게 됩니다.
즉 승복을 쉽게 안 하는 민족이에요.
아무리 뛰어나도 나와 동급으로 여기지 승복은 안 해요.
그래서 드라마를 보면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주인공인 경우가 거의 없고
출신 성분이 뛰어나야 리더가 됩니다.
왜냐, 그건 따라잡을 수가 없잖아요.
회장님 아들이라는데, 그건 어떻게 할 수가 없잖아요.
즉, 우리 민족은 노력해서 될 수 있는 것은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본 드라마를 보면, 노력해서 성취할 수 있는 것을 더 중시해요.
우리 드라마는 노력해서 할 수 있는 건 다 우습게 봅니다.
"내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니까요.
하버드 정도 가야, "아, 저건 좀 힘들겠는데..." 하면서 인정해 주지 왠만한 대학도 다 무시하는 거죠.
"내가 노력했으면 저 정도는 할 수 있겠다."라는 선에 있는 것은 모두 무시합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됩니까? 능력으로 압도해야 겠지만
도덕적으로도 압도해서 승복할 수밖에 없는 리더가 나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죠.
그런 경우에는 이런 말이 있죠. "모래알 같은데 시멘트같은 리더가 나오면 뭉쳐서 쓴다."
모래알을 뭉칠 수 있는 리더는 힘이 센 리더가 아니고요. 이 모래알을 뭉칠 수 있는 리더는요.
양심적으로 탁월한 리더입니다.
그래서 동양의 동이족들에게서 양심 있는 리더가 아니면 통치를 못 한다는 사상이 나온 거예요.
동이족들은 머리가 좋으니까요.
오행이니, 음양이니 다 동이족들이 만든 것 아닙니까?
이 정도 머리가 몇 천년 전부터, 만년 전부터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일찍이 '홍익인간'의 리더십이 나온 거예요. 다 성질이 안 좋으니까 나온거죠.
리더십에 대한 고민을 왜 하겠습니까? 통치가 안 될 때 하겠죠.
통치가 잘 안 되니까 연구하다가 일찍이 그런 이론이 나온 것이죠.
리더가 되려면 양심의 달인이 아니면 안 되겠다.
요즘 고민하는 문제들은 이미 만 년 전에 다 고민해서 답을 냈습니다.
바로 '홍익인간'이 아니고서는 절대 경영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또 화백회의가 있었죠.
다 같이 모여 회의를 해서 만족시키고 설득시키지 않으면 절대 말을 안 듣기 때문이죠.
이런 해결책이 이미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모른척 하면서 지금 또 새롭게 살고 있어요.
그러다가 상황이 급해지니까 서양의 리더십을 공부하고 있는데 그걸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우리 문제는 다르거든요.
우린 특히나 양심적인 것에 집착합니다. 청문회를 보세요.
도덕성을 따질 때 보면 도덕 군자들이 총출동해서 남의 것을 정말 잘 비판하죠.
그런 엄격한 도덕성의 잣대를 갖고 있는 나라예요.
하지만 자기는 절대 안 해요. 심각한 나라죠.
그런데 이런 문제를 극복하려고 도덕성을 버리자는 것도 말이 안 돼요.
결국, 도덕적으로 더 잘 하면서 능력있는 사람이 올라가야 끝난다는 얘기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2P6aw8vJmE

동이족은 양심적인 리더가 아니면 못 따릅니다.따르더라도 계속 욕을 하게 되어 있어요. 머리들이 좋거든요.동이족들은 머리가 좋아서 진심으로 설득되지 않으면 몸은 따라가도 마음 속에서는 구시렁, 구시렁,뒷담화, 앞담화 막 하게 되어 있어요.우리 민족은 노력해서 될 수 있는 것은 우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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