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난관이 와도 홍익당은 양심의 명령을 구현하는 것을
우리 당의 사명으로 여긴다는 이런 각오를 가지고 실천하자는 것에 최선을 다하자 이겁니다.
지금 이게 무슨 얘기냐면요, 우리 홍익당에 뭔가 일을 추진하려다가 일이 좀 막히면 사람이 어떻습니까? 꼼수로 해결하고 싶죠.
그리고 또 양심에 맞는 일이지만 우리가 하다보면 좀 불리할 것 같을 때도 있죠. 정세가
이거 하다가 우리만 손해 보는 게 아닌가,
그럴 때도 양심의 명령이 우리 당의 존재 이유라는 걸 잘 안다면요.
그걸 하지 않을까요? 성패를 떠나서 하지않을까요?
그 힘을 갖지 못한 정당이 양심당이라는 이름을 쓰면 안 되죠.
저희 홍익당은 모두를 널리 이롭게 하겠다는 건 양심을 실천하겠다는 거든요.
그래서 이 당은 이것을 반드시 할 사명으로 알아야 합니다.
이런 말을 제가 지르면 좋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 기준으로 우리 당을 다들 평가할 거 아닙니까?
되게 우리에게 불리한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런 얘기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나중에 이걸로 우리가 평가받을 테니까요.
그렇지만 이걸 해야만 우리가 홍익당입니다.
양심대로 할 때 망하더라도 양심대로 하는 것이 어떤 건지 국민들한테 보여주고자 하는 것,
이렇게 하면 망할 리가 없다고 전 확신합니다만, 그게 더 중요하다는 거예요.
성패를 떠나서 양심을 구현한다는 게 중요하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 당을 보시고 평가해 달라는 것이죠.
마지막은 항상 이렇습니다.
우리는 근거가 있는 자명한 것만을 국민한테 알리고
옳은 정보를 기준으로 우린 항상 판단하겠다는 것.
이 6가지 관점을 가지고 현 정부를 한번, 현재 존재하는 정당들을 평가해 보세요.
평가 기준 있죠? 차명 자찜 찜자 찜찜 평가해 보시고 찜찜하지 않은 정당을 쓰는 것이죠.
이 6가지 기준을 가지고 정치인을 평가해 보세요. 리더의 덕목이니까.
리더가, 저 정치인이 과연 진짜로 국민한테 저렇게 배려하나?
국민이 싫다고 하는 걸 안하나?
양심 구현에 진짜 목숨을 걸고 있나?
예, 자명한 얘기만 하고 있나, 아니면 가끔씩 엉뚱한 얘기를 하나 보세요.
진리가 아닌데도 막 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당장 자기한테 유리하면. 그런 게 발견되시면 여러분, 정치인들이요.
앞으로 홍익당에서 나오는 정치인들도 이 6가지 원칙을 가지고 평가하시면 돼요.
정당도 마찬가지고 개인도요.
평가하셔서 찜찜한 것들이 많은 사람들이 있죠.
여러 정치인들을 지켜봐서 찜찜함이 많은 정치인은 반드시 다음 국회의원이 못되게 막아야 돼요.
그게 국민이 할 일입니다. 그게 민주시민이면 그렇게 해야 돼요.
근데 본인이 민주시민이라는 자각이 없었고 양심 지킴이라는 자각이 없으면 방치합니다.
어떻게 되겠지 뭐, 그런 와중에 우리 양심은 이제 쪼그라들어가고 욕심은 점점 우리를 점령해 가는 거죠.
그러다 나중에 보면 이제 황폐해져 있는 겁니다.
양심의 싹도 안 보이는 그런 지경까지 가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다 그래요.
너무 오랫동안 지금 양심의 싹이 살라고 이제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오히려 큰 기회예요.,
음이 지극했다가 겨울이 엄청 추웠는데, 지금 다뜻한 기운이 천지에 몰아치는 격입니다.
이때 이 불씨를 잘 살려내면 우리가 살고, 이 자연은 알아서 봄이 오지만 인간계는 그렇지 않아요.
인간계의 특징은 노력해야 온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 노력이 조금이라도 게을러지면 봄이 오기는커녕 더 혹독한 겨울이 올 수도 있습니다.
이게 인간과 자연의 차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6Nw2xNIg0Y

윤홍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ongsiky(161212 인천발기인대회) 어떤 난관이 와도 홍익당은 “양심의 명령을 구현하는 것을 우리당의 사명으로 여긴다.”하는 이런 각오를 가지고 실천하자는 겁니다. “최선을 다하자!”, 이겁니다.이게 뭔 얘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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