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형이상학적인 하늘의 뜻을, 하늘의 뜻을 땅에서 구현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

나를 바꾸는 거예요. 나를…

여러분이 아셔야 할 일은 여러분을 바꾸는 거예요.

그게 우주에서 여러분한테 어… 그… 지은 책임입니다.

여러분의 사명이에요. 세상을 바꾸는 건 당연히 중요하지만 나를 바꿈으로써 바꿀 수 있지.

나를 안 바꾸면 안 바꾼만큼 세상을 못 바꾸고,

그래서 나를 바꾸지 않은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겠다고 덤벼서

공을 성취하더라도 결과는 항상 안 좋은 대로 돌아가고 끝났던.

우주가 뭐라고 한 거예요.

이렇게 바꾸는 것은… 가상은 하다만 이렇게 바꾸는 것은 본식이 아니다! 하고

반드시 본식이 아닌 것은 안 좋은 결과물을 남기게 하는 거예요.

이해되세요? 나를 바꿈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온 국민을 양심적하게 만들겠다, 양심 혁명 합시다.

제가 요즘 부르짖는 게 그냥 주장하는 게 아니고 다른 분들처럼 이야기하듯이

지금 이 사회의 악질들만 몇 명 숙청하면 우리 사회가 금방 바로 잡힐 것처럼 생각하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에요.

국민의 51%가 양심합시다 하는 게 제 주장이죠.

자신을 통해서 세상을 바꿀 사람들이 50% 이상 강력하게 존재하지 않으면 금방 무너져 내릴 테니까요.

이해되세요? 그래서 여러분 스스로가 한 명 한 명이 이 차가워진 쇠공이 아니라 불타고 있는 쇠공이 되어야 해요.

이 이야기를 대뜸하면 이상해요.

"저거 뭐 또 사이비 영성인가?"

안 그래도 이 나라가 사이비 교주들 때에 힘든데… 이게 참... 이건 과학인데요, 과학이에요.

현상에서 여러분이 바꿀 수 있게 허락된 건 여러분이예요. 일차적으로…

머지는요, 여러분을 바꾼 만큼 바꿀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공식이 느끼시나요?


왜냐면… 여러분 자녀만해도 여러분 말 안 들어요. 독립된 인격체입니다.

자기가 주인이라고… 우주에. 여러분 얘기는요,

어차피 참고격밖에 안 돼요. 따라서 우리가 "내 말이 저 사람한테는 참고밖에 안 되는 그런 일에 더 목숨을 걸 거냐,

아니면 내 말을 듣고 바로 바꿀 수 있는 나를 바꾸는 데 목숨을 걸 거냐"의 문제예요.

자, 우주가 이렇게 만들어 놨다는 거… 여러분, 여러분 임의로 만든 게 아니라

우주가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결을 보셔야 돼요.


나를 바꾸라는 게 우주의 명령이에요. 남을 안 바꿨다고 여러분이 우주의 질책 받는 부분보다

자신을 안바꾼 부분이 더 큰다는 것입니다. 이해되세요?
내가 문제라는… "사회를 지금 바꾸지 말자" 그럼 이 사회가 이렇게 힘든데…

내가 닦이기 전에는 사회를 못 바꾸니까 다 집에 들어가서 수양하자는 말입니까?

그게 아니라 이런 사회에서 아니 뭐… 별짓도 다 하고 다 있는데

그 나라 바꾸는 걸 왜 못해? 다 하는데...

그 안에서 여러분 양심을 키워 가시라는 거…

여러분 양심이 약해지면 그 일도 더 못하게 돼요…

여러분 스스로가 무너져 내린다는 거예요. 이래서요,

그래서 방만 보지 마시고 밖을 바꾸는 것도 당연히 최선을 다해 하시되,

내 안이 지금 이 일을 하기에 적합할 정도의 양심 수준을 갖고 있는지 늘 끊임없이

자신의 양심의 수준을 다시 이렇게 반성하고 끌어올리지 않으면… 멈춘다는…


여러분이 먼저 멈추게 돼요. 무너져 내려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양심 주장할 땐 그렇게 모였다가 조금만 살만해지면 다 흩어지고 싸웁니다.

자기의 이해타산을 내세우면서 다 싸워요. 동지들끼리… 어제의 동지들끼리 오늘 또 싸우게 환멸을 느껴요.

이런 얘기를 제가 들어요. 노조하시는 분들한테…

뭔가 이런 민주화운동 하셨던 분들이 하는 말이

"동지들하고 제일 이… 갈라진 게 제일 안타까웠던…"

세상을 못 바꾸고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이렇게 힘이 빠진 게 제일 소모적인 상태…

그런 빠져버렸던 게 정말 안타깝고 그 원인은 간단합니다.

끝없이 각자가 자기 안에 있는 양심을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만 상황이 변화하면 욕심이 다시 올라오고…

예… 내 뜻을 남들한테 강요하게 돼.

그러다 보니까 싸움하고

[3분 인문학] 내가 바꿀 수 있는 건 나밖에 없다 _홍익학당.윤홍식.D318(161109 수낮대담) 여러분이 하셔야 할 일은, 여러분을 바꾸는 거예요.그게 우주에서 여러분에게 지운 책임. 여러분의 사명입니다.나를 바꾸는 거예요.세상을 바꾸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지만, 나를 바꿈으로써 바꿀 수 있지,나를 안 바꾸면 나를 안 바꾼 만큼 세상을 못 바꿔요.그래서...www.youtube.com